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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받는 사람의 믿음  
분류:전도
 

고침을 받을 환자는 무슨 믿음이 있어야 됩니까? ‘내가 이런 죄가 있으니 이 죄에 대해서 이거 내가 참 이 죄가 있으니 어찌되노?’ 그 죄에 대해서 걱정하고 후회하고 ‘내가 이 죄가 있어 놔서 이거 주님 앞에 나갈 때에 이거 고침을 받으러 나가면서 나는 이런 죄가 있으니 어찌 되나? 이 죄 때문에 고침 못 받을 건데, 이 죄 때문에 어찌 되나?’ 그 죄에 대해서 걱정하는 그 걱정이 있는 게 순서라 말이오.

죄에 대해서 걱정하는 그게 먼저 순서고 그 순서를 가지면은 일이 되고, 그런 거는 생각지도 안하고 ‘이 병이나 요번에 나음을 받아야 되겠다’ 하는 그 사람은 그 순서가 틀려서 안 된다 그거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순서로 사람을 지도해야 되겠다 그거요.

그 치료 받기만 원하고 자기가 주님 앞에서 잘못되어 있는 그 죄 걱정이 없으면 헛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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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7 교훈    철학의 해독 철학은 추상 추론을 해 놓은 것이기 때문에 시종이 맞지 않음 
1826 성경    성경해석 아무렇게나 붙이고 이상하게 꾸며 된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1825 전도    인도 받는 사람의 믿음 자기 죄에 대한 걱정과 후회가 있어야함 
1824 전도    인도하는 사람의 믿음 주님 앞에 인도만 하면 치료를 받는다는 확신의 믿음을 가져야합니다. 
1823 전도    병에서 구출하는 노력 은혜 받은 사람들은 병든 사람을 구출하고자하는 노력이 있어야합니다. 
1822 목회    가르치는 자세 공과 가르칠 때 학생들이 말씀을 듣고 배워서 말씀대로의 사람이 되도록 해야 함 
1821 믿음    실패와 성공 마음을 다른 데 기울이는 것이 실패의 근원, 마음을 주님께 기울여서 주님과 연결되는 것이 성공의 근원 
1820 교리    이분설과 삼분설 사람을 영, 혼, 몸으로 말하는 걸 삼분설이라 하고, 영과 육으로 말하는 걸 이분설이라 함 
1819 신앙    죽이고 가꾸자 옛사람은 죽여야 되는 것이고, 새사람은 자꾸 가꾸어야 합니다. 
1818 심판    서로 옳다고 하나 심판에서는 하나님의 법 지킨 거 후회하는 사람 없고, 무시한 사람치고 후회하지 않은 사람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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