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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게 순종  
분류:교훈
 

하나님 한 분에게만 순종하는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하나님이 시키시는 일은 무엇이든지 순종해야 되는데 하나님이 시키시는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할 때는 순종하고, 순종하라 하는 일에는 순종하고, 순종하지 말라는 데는 순종하지 안하고, 하나님 한 분에게 순종으로, 부모에게 순종을 해야 된다, 하나님에게 순종으로 부모에게 순종을 해야 된다, 하나님에게 순종이 아닌 그 부모에게 순종하는 일은 해서는 안 된다.

그러기 때문에 순종은 하나뿐이다, 하나님 한 분에게만 순종해야 되는데 하나님이 시키시는 것은 모든 것이 구비하고 온전하고 참되고 하나도 빈틈이 없이 하나도 모자람이 없이 시키시기 때문에 하나님 한 분이 시키는 대로 하는 데에 그분이 시키시기를 어떨 때는 이런 면에서는 부모에게 순종하지 말아라 이럴 때는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렇게 하나님이 인도하시니 하나님 한 분에게 순종하기 위해서 부모에게 순종하는 것이지 부모에게도 순종하고 하나님에게도 순종하고 두 군데 순종하기 위해 순종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 한 분에게만 순종할 수 있지 다른 데는 순종할 수 없다.

그러면 하나님이 부모는 어떻게 하라고? 하나님이 부모에게 순종하라 하는 것은 부모를 위해 순종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순종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순종은 하지 안하는 것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일이 되고 하나님을 반대하는 일이 된다.

부모에게 효성 안 하는 것이 부모에게 효성 안 하는 것뿐 아니라 하나님에게까지 효성을 안 하는 그 죄가 되어진다 하는 이 깨달음은 어떻습니까? 맞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봅시다. 녜, 이것은 맞습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과거에 예수 믿지 안할 때에 세상 지식으로 배워 가진 것 많습니다. 배워 가진 것 많은데 그 배워 가진 것 그것을 거게 다 필요하고 좋은 것을 다 쓰고 싶지마는 그것을 알기는 알고 있어도 이 세상 학문이라는 것이나 모든 세상 지식 모든 것을 배워서 공부해서 알고는 있으나 그 모든 것을 다 포기하지 안하면 안 됩니다. 그런 걸 다 부인하지 안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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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click용)내용
1939 교리    둘째 아담으로 인한 구원 둘째 아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 은혜로 받아 완전과 영생과 불변에 속한 이것을 이루어 가지는 것 
1938 교훈    부자관계 인인관계의 첫째 
1937 교훈    부모에게 순종 하나님 한 분에게 순종하기 위해서 부모에게 순종하는 것 그러므로 순종은 하나 
1936 교훈    필요 없는 새 말 필요 없는 새 말을 만들어 내는 사람은 어지럽게 만드는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진노를 받습니다. 
1935 교리    부득이한 구원 구별 많은 사람들의 시비와 훼방이 있지만 부득이 진리를 바로 구별하기 위해 나누어서 말을 하는 것입니다 
1934 은혜    은혜 받지 못하면 첫째 아담에게 속한 것이 받은 은혜 가지고 재구속을 받지 못하면 그대로 죽어 버리고 맙니다 
1933 구원    은혜로 받은 구원 둘째 아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 은혜로 받아 완전과 영생과 불변에 속한 이것을 이루어 가지는 것이 구원 
1932 교훈    주님 위해 계명 지킨 것이 자기 망할 길을 피한 것  
1931 교훈    자기 실력을 믿는 자 자기 실력 가지고 잘 될 라는 사람은 하나님이 손을 떼시므로 구원이 하나도 없고 결말이 멸망 
1930 교훈    반사직을 하면 ①신앙이 자라고 ②인간성이 생기고 ③사회성이 길러지고 ④관대성이 생기고 ⑤인간에 대해 유식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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