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노여워하시는 것이 어떤 게 노여워하시는 것인가? 이것은 하나님이 피조물을 만드시기 전에 '이거 피조물을 만들어 놓으면 멸망하는 탈선길이 세 길이 있는데 이 세 길 탈선 구멍을 막아야 될 터인데' 해서 그 탈선 구멍을 막기 위해서 하나님이 정하신 그 목적이 그 구멍 막는 목적입니다. 범위가 넓어서 다 잘 모르나 이제 그만큼만 알고 계십시오.
피조물이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그것이 하나님의 제일 노여워하는 것이요 근심하는 것입니다. 왜? 법만 어기면 그것은 삐뚤어져, 하나님 법은 진리요 정확하기 때문에 그 법을 어기면 삐뚤어졌다 말이오. 삐뚤어지면 망하는 거 아닙니까? 삐뚤어진 게 뭐 됩니까? 죄라는 별명이 뭐입니까? 죄라는 별명이 뭐입니까? 삐뚤어진 거. 죄라 말은 삐뚤어진 것이라 그 말입니다. 이랬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서 삐뚤어진 이게 문제라 그 말이오. 그 삐뚤어진 값은 사형입니다. 영원한 사망입니다.
또 하나는 피조물이 하나님을 따라서 살아야 될 터인데 피조물이 제 중심으로 제 위주로 '모든 선악을 아는 것이 우리 중 하나같이 됐다' 하는 그게 뭐입니까, 그게? 그 죄 이름이 뭐입니까? 그 죄 이름이 뭐입니까? 원죄. 하나님은 완전자시이기 때문에 자기 중심 자기 위주라야 되지만 우리는 만물보다 거짓된 불완전한 것이, 다 유한한 것들이 자기 중심 자기 위주이기 때문에 틀렸다 그거요.
이래서 이 피조물들이 영원히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로만 살면 다 영생해서 당신 창조해 놓은 것이 다 성공이 되고 참 좋겠는데 이것들이 지금 제 중심 제 위주로 나가는, 제가 능동자가 돼 가지고 제가 주권자가 돼 가지고 날뛰는 이것이 제일 걱정이요 노여워하는 것이요 낭파입니다. 고 죄, 노여워하는 고 죄, 하나는 하나님하고 한 덩어리 되어 살아야 될 터인데 요 간교한 창기 모양으로, 창기 모양으로 말이오. 아담 하와가 창기 모양으로, 하나님하고 짝돼 가지고 살 것이 그 간부가 오니까 그만 이 뱀 이놈이 좋아서 그만 뱀하고 한 덩어리가 돼 버리고 하나님 배반했습니다. 마귀하고 한 덩어리가 되고 하나님 배반했소.
요것이 하나님의 노여워하는 것입니다.
(86050621 집회)5
이렇게 해 놓은 의, 그러면 그 의는 하나님이 제일 근심하고 걱정하고 노여워하시고 참 당신이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에게 이 세 가지 이 흠점 이 세 가지 병이 들어서, 만들어 놓은 거 다 절단내는데 하나님이 제일 근심 걱정하는 거 세 가지 있었습니다. 그 세 가지 있었는데 그 세 가지는 하나님이 노여워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노여워하는 것 세 가지 있었는데 그중에 하나는 하나님이 인간으로 더불어 세워 놓은 그 계약법을 어기는 거, 하나님의 뜻을 어기는 그것으로서 하나님이 노여워하시는 것이고 또 하나는 인간은 하나님에게만 순응해 살도록 순응 존재로 창조 하셨는데 이것이 망령을 부려 가지고 제가 자존자처럼 독립자처럼 제가 제맘대로 제 주장대로 살고 있는데 그것이 살며시 들여다보면 그 속에는 마귀 그놈에게 복종하고 사는 것입니다. 이래서 인간이 자유대로 주관대로 자주장으로 사는 거 이것이 하나님에게 제일 노여움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피동으로 살아야 되고 순종으로 살 아야 될 것이 제가 왕이 돼 가지고 이와같이 사는 이것이 하나님이 진노 중에 또 하나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진노의 둘이요, 또 하나는 어떤 것인고 하니 하나님하고 하나가 돼서 하나님은 본남편이고 또 우리 교회는 신부고 이 세상은 간부고 이랬는데 본남편 하나님하고 딱 들어붙어서 이렇게 살아야 될 인간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간부 이 세상하고 딱 들어붙어서 삽니다.
여게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신부라. 하나님은 교회의 본남편이라. 또 악령과 세상은 간부라. 그러면 악령이 세상이요 세상이 악령입니다. 세상 속에는 악령이 들었기 때문에 내나 악령이 세상이요 세상이 악령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다 똑똑히 알고 살아야 됩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간부라 이렇게 했습니다.
(86050730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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