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이 지혜와 능력은 무한하다 하는 거 하나 알았고ㅡ요거 똑똑히 잡고 놓지 말아요ㅡ무한하다는 거 알았고, 둘째로는 우리에게 크게 알리든지, 적게 알리든지, 놀라게 알리든지 우리에게 알리신 것은 주님이 알리시기 위해서 도성인신 십자가의 대속하셨고 성령님이 직접 알릴라고 애를 써 책임지고 보증을 짊어지고 보증하고서 지금 알릴라고 지금 애를 쓰고, 이거 성경 가운데도 내재 영감이 있어. 또 진리 자체가 전능의 능력을 가졌는데 독자적 전능의 능력을 가진 이 진리가 또 알릴라고.
우리에게 이 지혜와 능력을 알릴라고 애를 쓰기를 몇이 애를 써요. 몇이 애를 쓰고 있어요, 손가락으로? 성부가 독생자를 보내서 알릴라고 애를 썼습니다. 하나님이 독생자를 보내고 이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것은 당신의 무형의 존재가 어떠한 존재라 하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나타내기 위해서 모든 것을 창조했고, 또 피조한 모든 창조물들에게 당신을 알리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성부는 알릴라고 독생자를 보냈고, 또 성자는 알릴라고 가로막고 있는 것을 다 당신이 대속하시고, 이와같이 재연결을 시켜서 대속하신 대속으로 역사하셨고, 또 성령은 우리에게 알릴라고 보증을 하고, 또 진리는 독자적 권위성을 가지고 있는데 이 진리가 우리에게 알릴라고 애를 쓰고.
그러면 이제 알릴라고 애쓰는 것이 몇입니까? 그 외에는 없습니까? 그 외에 예수님의 인성을 통해서도 알릴라고 애를 쓰고, 선지 사도들을 통해서 알릴라고 애를 써서 성경을 기록해 주셨고, 또 여러분들의 목사님을 통해서 알려 줄라고 또 애를 쓰시고, 또 오늘도 백 목사를 통해 알릴라고 애를 쓰시고, 그라면 다 들어갔습니까? 인제 또 빠진 이는 없습니까? 만물을 통해서. 녜, 만물을 통해서도 자연계시로 만물 통해 알려 주시지요. 엔간히 또 알았구만. 또 하나는 없는가? 인제 다요? 다입니까? 이제는 알려 주시는 역사 다른 이는 없소? 성령이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에게 증거해 준다고 했습니다. 중생된 영도 우리에게 이 사실을 알려 줄라고 애를 씁니다. 지금 우리가 아는 것은 중생된 영이 알라고 하는 것입니까 중생된 영하고 성령하고 모두 협동해 가지고 우리의 심신에게 알릴라고 하는 것입니까? 우리의 심신에게 알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크게 알리는 것이 넷, 그다음에는 우리 중생된 영, 또 모든 선지 사도들의 모든 이미 구속받은 성도들, 이렇게 큰 힘 들여 가지고 우리에게 알려 주는 것입니다.
요것도 아주 알기 어렵습니다. 나도 요것 때문에 오랫 동안 고민하고 연구했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진리를 성경을 보고 성경을 보게 되는 거, 성경이 보고 싶어 보게 되는 거, 성경을 깨닫게 되는 거, ‘깨닫게 되는 건 누가 이렇게 깨닫게 해 주는 데서 깨닫게 되는가?’ 이것을 알기 위해서 많은 학자들에게 물어 봤습니다. 분명치 안해.
이래서 비로소 많이 힘쓰고 애쓰는 가운데에서 내 심신이 들어서 내가 아는 게 아니고 내 심신은 이걸 안 할라 하는데 내 심신을 알라 하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수많은 이 역사들이 역사해 가지고 이 강권해서 비로소 성경을 이렇게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지고 읽어보고 듣고 이래 가지고 했으니 이것이 순전히 내 주관이라 하는 것은 반대하고 있고 모든 이 객관 세력, 심지어 내게 중생된 영까지도 육에 대해서는 객관이기 때문에 수많은 객관 세력들이 이거 단합돼 가지고 막 공동으로 협동해 가지고 나에게 이 진리를 알려 줄라고 애를 쓴다 하는 이 공동 구원 작업 작전이라 하는 것을 깨달을 때 나도 놀랐습니다.
이래 가지고 알려 주는데 이 알려 주는 여게 대해서는 안 그것은 이 겉어머리고 하나의 싹수고 알려 주는 데에 알려 주는 그 속에, 이 진리를 하나 깨닫게 해 주시는 그 깨닫게 하신 그 속에, 그 속에 배경이 얼마나 큽니까? 이 배경에 대해 생각해 봤습니까? 이 배경이 큽니다.
이 큰 세력이 뭉쳐 가지고 나에게 알려 주실라고 이렇게 애를 썼는데, 나에게 신구약 성경의 이 생명 도리를 알려 주실라고 힘 쓰기를 얼마나 썼는데? 주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거는 뭣 때문인데? 부활은 뭣 때문인데? 성령은 뭐 때문인데? 모든 선지 사도들이 다 순교한 거는 뭐 때문인데? 이 성경 기록해 준 건 뭐 때문인데? 나 때문이지! 이러니까, 어떤 암흑이 와도 이걸 생각할 때에 나는 암흑이 삼키지를 못해. 우리는 삼킬 자가 없어. 이것으로써 자기 믿음을 자꾸 이 암흑이 오는 것을 벗겨서 새로와져야 합니다.
(87050413집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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