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하나님의 장중에 잡혀 있고, 그분이 배경이 됨으로 부족함이 없고, 내 힘으로 하려는 생각 버리고, 충성할 것, 말단 교인에게까지 책임져 있음을 기억할 것
나는 하나님이 나를 등용하셔서 하나님의 장중에 잡혀 있는 사람이다 하는 고것으로서 감사하고.
또 두번째는 하늘에 있는 권세와 땅에 있는 권세를 다 가지신 분이 내 배경이 돼 가지고 나와 함께 하기 때문에 내게는 모든 거 모자라는게 없다 하는 요것을 기억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그러기 때문에, 이 능력 가지고 하지 내 힘으로 할라 하는 그런 것을 생각을 가지지 안해야 됩니다. 내 힘으로 할라 하는 사람들은 다 실패입니다.
네째로는 자기가 가져야 될 거는 뭐이냐? 나는 그저 있는 대로 충성할 것이다. 나는 있는 대로 내게 있는 대로 다 해서 나는 이 일이 지상의 일이기 때문에 충성하겠다.
하나님의 사자는 위로 네 가지를 기억을 해야 되겠고 또 그 밑으로는 모든 교인의 그 말단의 하나까지 그것이 다 자기에게 책임져 있어서 그 잘못도 자기에게 책임져 있고, 바로 된 것도 자기에게 영광으로 다 부여돼 있다는 것. 그러기 때문에, 그 맡은 바의, 자기에게 맡겨 주신바의 그 무리는 자기에게 절대 책임이 있다는 것. 머리가 몸을 책임진 것처럼 그렇게 책임 있다는 것을 우리가 우리 편에서 알아야만 합니다.
(8505245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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