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중생 시기와 중생후 범죄에 관한 교리
우리는 중생은 언제하느냐? 중생은 그 사람이 믿기 전에 합니다. 중생은 하나님이 중생을 시키시면 중생시킨지 즉시도 믿는 생활을 시작하는 사람 있고, 중생하고 난 다음에 십 년 이십 년 삼십 년 사십 년 후에도 믿는 생활 시작하는 사람 있고, 중생했으나 그 사람이 늘 옛사람을 꺾지 못해 가지고 새사람이 나오지 못하고 있다가 마지막에 세상을 떠나 죽을 때야, 그때 이제 옛사람 그놈이, 강하던 그놈이 이제 볼일 다 봤으니까 내놓습니다.
내놓으면 마지막 죽을 때에 순간에 주님을 믿고 회개하고, 삼 분 예수 믿고 구원 얻는 사람 제가 목견했습니다. 눈으로 봤습니다. 이러니까, 중생된 사람은 얼마든지 범죄를 합니다. 뭐 평상 범죄할 수도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중생된 사람이 힘을 쓰고 애를 씀으로 차차 범죄를 벗어서 참 완전타 할 수는 없지만 자기 마음에 죄라 하는 그 생각을 가지는 그런 죄는 없는 사람까지는 됩니다.
그래서, 바울이 말하기를 '내 마음에 자책할 것을 찾지 못한다. '나는 이런 죄를 범한다' 그런 것을 남겨 두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시편에 보면 '하나님의 종으로 하여금 고범 죄를 범하지 않게 해 주옵소서' 하는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알고는 '죄를 짓지 일게 해 주옵소서' 죄라고 알고는 죽으면 죽었지 죄를 짓지않습니다. 그걸 가리켜서 고범죄입니다. 고범죄는 안 지을 수 있습니다. 죄라고 알고는 안 지을 수 있고. 죄인 줄 모르고 지나가고 나니까 크것이 죄가 됐다는 그런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신약 교회는 벌써 중생이 되고 난 다음에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성전이 되고 난 다음에 예수님을 믿는다 그말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이 되고 난 다음에, 그러면 중생되는 것은 본인이 어떻게 모르느냐? 네. 거게 대해서 주님이 대답을 했습니다. 바람이 불되 그 바람은 사람의 육안에는 보이지 안한다. 보이지 아니하나, 동풍인지 서풍 인지 북풍인지 바람은 안 보이지만 바람이 행동한 그 결과를 봐서 알 수 있다. 나무가 동쪽으로 기울어지면 '아, 서풍이 불었구나.' 남쪽으로 기울어지면 '북풍이 불었구나.' 바람은 안 보이지만 움직이는, 바람이, 바람이 부딪히는 그런 걸 봐서 아는 것과 마찬가지로 중생된 사람은 중생은 보이지 안하지만 중생되면 예수님 믿기를 시작한다 하는 그것을 말씀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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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된 사람의 범죄>
우리가 중생된 영을 가지고 있지만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안하지만 중생된 사람은 하루 몇 십번이라도 범죄를 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영이 범죄하는 것이 아니고 육, 육에 속한 것이 고기덩어리뿐만 아니라 마음이 육에 속했기 때문에 그 육은 하루 몇 십번이라도 범죄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것은 영이지 육은 아닙니다. 영만 중생됐습니다. 육은 중생되지 안했기 때문에 육이 지금 중생 되도록 할라고 영들이 탄식으로서 지금 노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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