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아무리 어려운 형편이라도 땅위의 장막생활은 끝이 나고 소망, 충성, 순종 세 가지
생활한 것만 영원하다
우리는 이 세상에 살 때에 형편과 사정과 처지가 참 뭐 천태만상입니다. 좀 나쁘고 더 나쁘고 더더 나쁘고 더더 나쁘고 또 좋은 데도 좋고 좀 더 좋고 더 좋고 더 좋고 자꾸 이래서 그 형편이 천태만상입니다. 개인도 그러하고, 또 민족적으로도 어떤 지역에서는 굶어 죽고 어떤 지역에는 아주 풍부하고, 또 국가적으로도 모든 자연의 그 부하고 가난한 것이 심히 차이 있고, 또 문화도 많이 차이 있어서 뭐 사람들의 형편이 참 천태만상이라고 할 만치 그렇게 많이 차이 있고 다릅니다.
거게 대해서 어떤 사람이 고민을 했던가 아주 형편 없는 그런 자리에 이르러서 ‘이거 여기서는 참 불행하다, 심히 불행한 사람이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그에게 영감이 와 가지고 말하기를 ‘네가 이 장막 생활은 오늘이 끝인지 또 하루 더 남았는지 몇십 년이 남았는지 모르나 다 끝날 때에는 땅에 생활은 다 끝난다.’ ‘그런데 이 장막 생활이 끝나면 영원한 생활이 시작된다. 그러면 영원한 생활이 시작되니까 이 땅위에 생활은 모두가 다 장막 생활이니 그것은 천태만상의 종류와 형편과 사정이 있지마는 그건 다 끝나 버린다. 끝나 버리니까 끝날 때까지 차이가 있고 종류가 있지 그게 끝나면 뭐 좋은 것도 끝나고 나쁜 것도 끝나고, 큰 것도 끝나고 작은 것도 끝나고, 강한 것도 끝나고 약한 것도 끝나고 다 끝나 버리는 것인 것을 네가 알아라.
‘또 그러고 하늘에 있는 영원한 생애가 시작되는데 거게서는 뭣만 남아 있느냐?
첫째로 하나님을 소망한 것이, 그 사람이 땅위에서 하나님을 어떻게 소망했든지 하나님을 소망한 그것이 남아 있고, 하나님에게 대해서 소망하는 거. 다시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에게 대해서 소망한 거, 소망한 그 소망만 영원한 나라에 가서 남아 있고,
그 다음에는 충성이 남아 있고, 또 하나는 하나님에게 순종이 남아 있다. 이 세 가지만 남아 있다. 하나님을 소망하는 거. 또 하나는 하나님에게 충성하는 거. 또 하나는 하나님에게 순종하는 거 요 세 가지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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