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와 연결되어 의인됨을 인정함 없이 죄인됨만 고백하면 기뻐하시지 않음
그러나, 이 두 가지 방편 외에는 자기가 예수 믿기 전에 내나 죄 짓던 그 죄, 죄를 짓고 자기가 보니까 뭐 날마다 죄 짓는 것밖에 없는데 죄 짓는 것밖에 없는 그런, 죄 짓는 그 죄를 가지고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면 예수님과 관계가 끊어져 버립니다. 예수님의 이 대속을 무시하는 일이 되고 멸시하는 일이 되고 부인하는 일이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피를 속되게 여기는 자가 정죄를 받는다 이랬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주님 앞에 ‘주님의 은혜로 의인된 내가 왔습니다.’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자기가 의인인 것을 알고, 의인으로 ‘주님 의인 왔습니다. 주님, 흠 없는 의인이 왔습니다.’ 흠과 점과 주름잡힘이 없는 완전한 의인이 지금 주님 앞에 무슨 도고나 감사나 이래 하는, 자기가 의인으로 인정하는 고것도 요 믿음을 가지고서 인정을 할 때에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십니다.
기뻐하시고, 또 죄인으로 인정할 때도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연결해 가지고 그래 죄인으로 이렇게 자기가 고백할 때에는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지지 안하지마는서도, 예수님이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를 다 담당했습니다. 담당하셔서 하나님의 공심판까지 다 통과시켰는데 자기가 범죄하는 그 죄 그걸 가지고서 아직까지 그 죄가 그대로 있는 줄 알고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이라면은 예수님의 대속의 피공로를 무시하는 사람이 됩니다. 그러면 거게서는 절망이지 아무런 하나님의 긍휼이 오지를 않습니다. 꼭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입은 다음으로서만 은혜가 오고 하나님이 우리가 관계가 됩니다.
(8607023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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