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마음으로 하나님의 계약을 참되다 인정할 때 반 믿음, 그대로 행할 때 받 믿음, 2가지가 합쳐서서 온전한 믿음
그러기에, 기독자는 믿어야 되지 믿지 안하면 안 됩니다. 믿어야 효력이 있지 믿지 안하면 아무 효력이 없습니다. 믿는 거는 어떤 게 믿는 건고 하니 마음으로 하나님의 계약을 참되다 고렇게 인정하는 것이 반 믿음이요, 또 그런 것을 알고 그대로 행동하는 것이 반 믿음으로서 2가지 믿음을 합하면 온전한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하나님의 계약을 의심 없이 확실히 인정 할 때에 행할 수 있는 능력이 오고, 또 행할 때에 하나님의 구원과 축복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믿는 것은 하나님의 이 계약을, 첫째 발자욱이 이 계약을 아는 것이요 암만 아는 것만 가지고는 아무 소용 없습니다. 이 계약을 아는 것이요, 그 두번째는 아는 이 계약을, 천지는 변해도 변하지 않는 이 계약은 이대로 이루어지는 이 계약의 실상을 자기가 인정하는 것이요, 세째로는 인정한 대로 그대로 자기가 행하는 것입니다. 이것 3가지를 합해서 믿음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계약하신 그 선포해 놓은 지식을 그 지식을 자기가 따라서 인식하는 것이 그것이 믿음의 지식이요, 또 그 지식을 그대로 이루어질 것을 의심 없이 확실히 인정하는 것이 그것이 믿음의 인정이요,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 사실에 따라서 내가 인정합니다. 믿음의 인정, 또 그대로 내가 실행하는 것은 그것이 믿음의 행위입니다. 따라서 행하는 것입니다. 믿음의 행위라 말은 따라서 행한다 말이오, 또 믿음의 지식이라 말은 하나님을 따라서 그대로 지식한다 말이오.
(8406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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