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지옥가는 택자의 범죄한 기능에도 악령의 인격이 주격이 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유황불에서 슬피우는 그기에도 인격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 말하기를 ‘거게는는 인격이 없기 때문에 그러하다.’ 그러면 거게는 인격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 인격 존재가, ‘사람은 한 인격 존재인데 하늘나라 갔으면 그 사람의 인격 존재는 하늘나라 갔는데 또 거기 뭐 지옥 갈 인격 존재가 어데 있느냐?’ 이렇게 말하면 그 인격 존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기 양성원 학생들 한번 대답해 봐.
있어요? 저 ○○○교회 저 집사님인가 조사님인가? 마음과 몸으로 했기 때문에 인격이 있을 수 있고 그보다도 그 속에 악령이 주관하고 있기 때문에 악령의 인격이 그 주격이 돼 가지고 있는 것이라.
그러기 때문에 유황불 구렁텅이 가는 자는 악령이라는 그 절대 인격 존재와, 또 그 마음이라는 하나님의 모형인 그 인격 존재, 또 육체는 마음의 모형인 그 인격 존재, 또 그것으로 만든 기능도, 모든 기능도 이 땅에 속한 물질의 기능이지마는 다 실력 있는 기능, 이것이 뭉쳐 가지고 유황불 구렁텅이에 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의 심신이 유황불 구렁텅이에 슬피 우는 것은 그때에 인격이 없었기 때문에 할 수 없다 하는 그 말에 대해서 그러면 거게 인격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인격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악령이 있기 때문에 인격이 있고 악령이 없어도 우리의 마음이라 하는 것은, 우리 영은 하나님의 모형으로 된 존재고, 하나님의 신격의 모형인 그 인격의 존재고, 영은. 또 이 마음이라 하는 것은 영의 모형의 인격의 존재입니다. 이 마음은 영의 모형의 인격의 존재입니다. 몸은 뭐이냐? 몸은 이 마음의 모형입니다.
몸은 마음의 모형이요 마음은 영의 모형이요 영은 하나님의 모형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의 그 몸의 모형은 뭐입니까? 몸의 모형은 행동입니다. 꼭 몸과 꼭 같이 된 것은 행동이오. 또 행동의 모형은 뭐입니까? 그 사람의 해 놓은 일입니다.
이렇게, 이래서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날 때에 가면 자기의 그 심신이 이 악령을 따라서 살아서 자기 심신, 자기는 하늘나라 가 있지마는 자기의 심신의 기능 이 그것이, 자기의 심신의 기능이 만들어 놓은 그 모든 기능, 땅에 속한 것, 자기 심신이라는 그 정력이 땅에 속한 기능이 됐어.
그러면 정력이 귀합니까 기능이 귀합니까? 정력이 기능화된 것은 승격화된 것입니다. 이해가 돼요? 이 심신의 정력이 그러면 과학의 기능이 됐든지 어떤 예술의 기능이 됐든지 됐으면은 그 정력이 가치 있습니까 그 기능이 가치 있습니까? 정력이 기능화된 건 기능은 더 승격돼 가지고 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것이, 기능화된 그것이 자기가 세상을 뜰 때에는 성령을 따른 하나님의 형상을 이룬 그 심신의 기능은 하늘나라로 가고, 땅에 속한 기능은 하늘나라 갈 수가 없기 때문에 그것은 따로 제거해 가지고 유황불 구렁텅이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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