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백두산이라 하면 상상봉 그것만 백두산이 아니라 그 발치에 속한 모든 것도 다 백두산입니다.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 하나님과 재물을.” 재물이라고 하는 그것은 우리는 돈이라고만 그렇게 생각지 마십시오. 성경은 알 수 있도록 거기에 절정되는 것만 나타내면 그 나머지기, 예를 들어서 백두산 상봉이라, 백두산이라 하면 상상봉 그것만 백두산이 아니라 그 발치에 속한 모든 것도 다 백두산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재물” 말한 이것은 물질을 말한 것인데 물질은 인간에게도 영과 물질, 영물과 그 물체가 있는데 영은 성령으로 중생됐기 때문에 하나님과 영원히 떨어지지 못합니다. 그러기에 성령이 영으로 더불어 증거한다고 했고, 영은 벌써 하나님이 아버지가 돼서 그로 말미암아 났다는 것을 말했습니다.
이러니까 중생된 영은 물질이 아니지마는 그 사람의 육은 물질입니다. 다시 말하면 새사람, 참사람, 속사람 이 사람은 물질이 아니지마는 “육체의 생각은” “육체의 소욕은” 안 믿을 때는 전체 육체의 소욕 육체의 생각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육체의 사람 그것도 물질입니다.
그러기에 사람들이 어지간하면 하나님보다 돈을 앞세우는 일은 잘 하지 않습니다. 언간한 신앙이면 되어집니다. 그렇지마는 하나님보다 자기를 앞세우는 이는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자기가 주님에게 헌신해서, 목회에 헌신해서 자기의 소유와 몸과 생명을 하나님에게 다 드리기로 결심도 하고, 원하기고 하고, 기도도 하고 이래 하지마는 실은 그때에 하나님 대접보다도 자기 대접, 하나님 아끼는 것보다도 자기 아끼는 것, 하나님 위하는 것보다도 자기 위하는 것, 이것이 삯꾼입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삯꾼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하나님보다 자기를 위하는 그 일은 얼마나 참 쉬운 일인지? 이러기 때문에 “한 종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 네가 하나님을 제일로 섬겨 최종 최고를 네가 하나님이 주관해 네 모든 것이 그로 인하여서 되어지는 것인지 네가 너를 주관해 가지고 너로 말미암아 되어지는 것인지? 네가 모든 언행심사에 하나님 높임보다도 너 높임이 된 것인지? 이것이 가장 가리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가장 가리기가 어렵습니다.
(8201096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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