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하나님의 아들로 자라게 하는 하나님의 섭리와 창조와 예정을 믿음으로 섭리와 창조와 예정을 먹습니다.
1) 밖에 있는 양식은 무슨 양식을 먹을 건가? 이 양식은 먼저 하나님의 섭리의 양식을 먹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의 양식. 모든 일들이 이루어집니다. 내 눈에 보이는 이해하지 못할 거, '그거 참 이해 못 할 일이네. 저거 참 이해 못 할 일이네' 모든 이해 못 할 일이 자기에게 닥쳐도 이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 된 나를 먹고 살찌고 장성하도록 하기 위해서 주권 개별 섭리하시는 주님께서 섭리하시기 때문에 공산주의의 독침이 왔어도 이는 주님의 섭리요, 내가 어떤 만신창의 모진 병에 걸려도 이것은 주님의 섭리요, 내게 닥친 모든 것은 주님의 섭리니 주님의 섭리 이것은 나로 하여금 하나님의 아들로서, 아들로서 자라도록 하기 위해서 이 섭리는 생겨진 것이니까 이 섭리는 하나님의 아들 나로 하여금 자라게 하는 것이라 어떤 섭리가 와도 '아, 이것은 하나님의 아들을 자라게 하는 '것이니까 여기서' 어떤 모질 박고 좋고 나쁜 어떤 섭리든지 이 섭리에서 '아, 이 섭리는, 이 섭리는 나로 하여금 하나님의 아들로서 장성하게 하는 섭리니까 나는 하나님의 아들로 장성하겠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로 장성하게 하는 섭리라' 하는 그것을 믿고 믿음으로 '아, 이 섭리는 하나님의 아들 된 나로 하여금 장성하게 하는 섭리라' 하는 것을 믿을 때에 그것은 섭리를 먹어 버렸습니다.
2)또 자기에게 어떤 존재가 나타납니다. 그 존재는 모두 다 하나님이 창조한 것들인데 모든 어떤 하나님의 창조한 거. 평생 처음 본 것이나 뭐 또 자주 보는 것이나 큰 거나 작은 거나 어떤 것이든지 모든 존재가 내게 부딪힐 때에, 내 현실에 어떤 존재가 부딪히든지 내 현실에 존재가 부딪혔을 때 '아, 이 존재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 된 나를 이거 먹고 자라게 하는 존재이니까 위 독침이 왔든지 또 워 공산주의가 왔든지 존귀한 지위가 왔든지 갑자기 대통령 하라 하는 게 왔든지 왕이 되게 하는 것이 왔든지 뭣이 왔든지 나타나는 것은 이것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인데 이것은 하나님의 아들 된 나을 위해서,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서 창조하셨기 때문에 이거는 나를 위해서 창조된 것이니, 이것은 나를 자라게 하기 위해서 창조한 것이니까 여게서 나는, 하나님의 아들을 자라게 하기 위해서 이 모든 존재가 나타나는 것이니 여기서 나는 하나님의 아들로 자라가겠다, 이것은 나를 자라가게 하기 위해서 이 존재가 나타났다는 것을 의심 없이 확실히 믿을 때에 확실히 믿을 때에 그것은 나의 양식이 됐고 그것으로 나는 자랐습니다. 알겠습니까? 이제 하나님의 아들을 몽둥이로 때립니다. 몽둥이로 때려 마구 이렇게 뚜드려 패서 뭐 참 피투성이가 됩니다. 되나, 이 뚜드리는 몽둥이와 사람들, 또 이렇게 때리는 이 모든 섭리들 이것 다 전부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 된 나를 자라고 먹게 하고 나를 자라게 하는 것이니까 요것이 내 구원을 위해서 있다는 요 사실을 확실히 믿고 감사하고 믿을 때에 의심치 앉고 믿을 때에 그것은 나의 양식이 되는 것입니다! 요것이 하나님의 아들이 자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뭐 돈 먹고 뭐 이거 물질 먹고 권세 먹고 땅 위의 없어질 그까짓 거 먹고는 자라지 못하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의 창조의 모든 존재를 먹고 자라고, 그 다음에는 뭐 먹고 자랍니까? 모든 순서들이 나타납니다. 모든 순서들이 나타날 때에 '아, 이것은 하나님의 이런 예정이로구나. 이 예정이 나타났구나. 이렇게 나타나는 수많은 예정 좋은 예정이나 나쁜 예정이나 뭐 볼 때에 사람들은 이러니 저러니 하지만 충고 나쁜 예정이 없다. 이 예정은 전부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 된 나를 위해서 예정했는데 이것은 나를 자라게 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다 어떤 예정이 나타났든지 어떤 순서의 새로운 전개가 나타났든지 이거는 나를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로 자라게 하는 것이라 그것을, 고 예정을 믿을 때에 자기는 그 예정을 먹었습니다. 믿을 때에 그 예정으로 말미암아 자기는 하나님의 아들로 강건해졌습니다.
이래서 진리와 영감과 주님의 피를 먹고 하나님의 섭리와 하나님의 창조와 하나님의 예정을 넉넉히 먹고 닥치면 훅훅 먹으면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을 통치할 수 있는 실력가가 됐습니다. 됐습니다. 어떤 피조물이 이를 제가 다스릴 것이며 어떤 피조물이 이를 그 수하에 둘 것입니까? 하나님 외에는 그 수하에 둘 자가 없습니다. 이것이 우리들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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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먹자! 영감을 먹자! 주님의 피를 먹자!
주님의 섭리를 먹자! 주님의 창조를 먹자! 주님의 예정을 먹자!
영계와 물질계에 있는! 모든 것을 먹어서! 장성하자!
이것이 우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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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하나님의 예택하심이 우리의 양식입니다. 항상 우리는 예택하신 것을 잊어버리지 안하고 나는 하나님 앞에 예택을 입었다 하는 것을 자기가 생각하고 예택입은 자로 행동할 때에 그 예택은 우리를 자라게 하는 양식이 되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 되게 예정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모든 예정을 그것을 내 구원 위해서 예정하신 그것을 알고, 믿고 살 때에 그 예정은 우리의 양식이 되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창조, 하나님의 창조도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 되게 하시기 위해서 모든 만물도 창조했고 우리도 그 창조 가운데 들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내 자신을 하나님이 하나님의 아들 되도록 하기 위해서 창조하셨고 또 모든 창조를 하나님의 아들 되게 하시기 위해서 창조하시 이 사실을 깨닫고 모든 창조물이 나타날 때에 모든 존재가 나타날 때에 내 구원 위해서 창조하신 이 사실을 우리는 믿고 알고 믿고 거게 대해서 우리는 이 거듭난, 피와 성령과 진리로 난 새사람으로 거게 대해서 살 때에 그 모든 창조가 우리의 양식이 되어 지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온갖 섭리로 나타나는 모든 변해져 가는 그 모든 섭리를 이 섭리가 내 구원 위해서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이 사실을 자기가 알고 믿고 그 모든 섭리를 대할 때에 자기는 주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자기로 피를 입고 살고 영감으로 살고 진리로, 중생된 새사람으로 살 때에 모든 섭리는 우리를 위해서 하시는 그 섭리의 효과가 우리에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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