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신앙 양심에 순전히 주님을 위하는 것이 확고할 때에 죽는 것이 더 좋습니다.
내가 어려움을 당해도 나를 대속하신 주님, 만주의 주, 만왕의 왕이시요 전지전능하신, 대주재이신, 영원히 내가 모시고 살 그분을 사랑하고 그분을 위함으로 내 현실에서 그분 때문에 내가 어려움과 괴로움을 당하는 그 때에 그분을 생각함으로 인해서 오는 기쁨, 그분을 생각함으로 인하여 오는 기쁨이 기독자의 기쁨입니다. 이 기쁨은 세상이 빼앗아가지 못 합니다.
기독자가 순교당하는 것은 뭐 생명을 아끼지 않는 사람이 순교당하는 것 아니오. 자기 신앙양심에 주를 위함이라, 이건 틀림없이 주를 위함이라 하는 그 신앙양심에 확고할 때에는 죽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순교자 순교할 때에 담대한 자가 누구냐 하면 신앙양심에 가책 없이 순전히 주님을 위하는 것이라는 요것에 확신을 가진 사람은 두려움이 없습니다. 아픔이 없습니다. 이거는 참 신비한 것이라서 겪어 보지 못하면 모르는 이 신비한 세계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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