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택자를 대속하시는 사활의 대속 공로를 설정했기 때문에 삼위일체 하나님이 영광을 주신 것입니다.
그러면, 삼위일체의 하나님은 예수님에게 영광을 주신 것은, 예수님에게 영광을 주신 것은, 예수님에게 영광을 주신 것은 예수님의 신성이 없는 가운데서 천지를 만드셨다고, 영계를 만드셨다고 영광을 주시지 안했습니다. 또 전지 전능자라고 해서 영광을 주신 것도 아닙니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제이위이신 그리스도에게, 예수님에게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영광을 주신 것은, 성부 성령이 성자에게 영광을 주신 것은,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도성인신하셔서 십자가의 대속의 사활을 설정하신 예수님에게 영광을 주신 것은, 요거 단단히 기억하십시오.
“너희는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영광을 주신 하나님을” 그러면, 예수님이 죽은 가운데서 다시 부활하심으로 삼위일체께서 예수님에게 사활하신, 죽고 사신 예수님에게 영광을 주었습니다. 그러면 영광을 주신 것은 예수님이 권세 있고 능력 있고 지혜 있고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고 영광 주신 것 아닙니다. 이거는 성부의 영광도 아니요 성령의 영광도 아니요 성자에게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영광스럽다’ 이렇게 존귀한 영광을 주었습니다.
그러면 성부나 성자나 성령이나 꼭 같이 전지 전능입니다. 또 창조하실 때에 꼭 같이 창조했습니다. 그러면 성부나 성자나 성령이나 꼭 같은 영광을 가질 것인데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성자 예수님에게만 영광을 주었습니다. 그러면 그 영광 준 이유가 뭐인가? 죽고 사신 것 때문에 영광을 줬습니다. 죽고 사신 것 때문에 영광을 줬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예수님을 살리셨다” 했는데 그거는 지금 말할라면 여러분들
이 좀 복잡할 것이고 요것만 지금 가르쳐 주겠습니다. 예수님이 삼위일체에게 영광 받으신 것은 택자를 대속하시는 사활의 대속 공로를 설정했기 때문에 삼위일체 하나님이 영광을 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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