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둘째 사망이냐 영생이냐 하는 것이 현실에서 이루어 가기 때문에 현실은 시간 중에 제일 중요
이래서, 그것이 간부인데, 네가 그것을 배반하느냐 지금도 그 미련을 가지고 있느냐 하나님이 한번 시험하신다 말이오. 시험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 현실에서 이 간부를 착 버리는 것이 본 남편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이오. 하나님을 차지하는 것입니다.
내가 진리로 사는 것이 내가 당신의 뜻에 내가 속하는 것이요, 영감으로 사는 것이 당신의 역사에 참가하고 속하는 것이요, 이제 하나님의 본체에 내가 소망을 두고 중심으로 사는 것이 하나님을 내가 사랑하는 것이라 말이오.
그럴 때에 착 배반하고 이제 `물러가라. 너는 나를 꼬인 너는 유혹자다. 너는 내 남편이 아니라 너는 간부요 나의 원수다. 물러가라.' 이 인간의 자율을, 자기 자율을 물리치고, 자기의 주관을 물리치고, 자기의 중심으로 사는 그놈을 쏵 죽여서 물리치고,
이제 그때에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의 영감으로, 하나님의 진리로 그대로의 내가 살고 입을 때에 그때에 하나님이 주셨던 영생은 완전 영원, 영생으로 도장을 꼭 찍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생이 돼 버렸습니다. 그 기능은 다시는 변동 못 합니다.
그럴 때 배반할 때에 주님이 섭섭해서 네가 그것을 좋아하니까 이제 좋아하면서 그 현실에서 그것을 취했으니까 아무리 그걸 예수님이 점령했지만 제가 좋아해 취했었는데 이제 취한 그걸 하나님께서 `취했지만 너는 살려 준다' 그러면 하나님의 심판이 어겨지기 때문에 마귀도 있다가서 `아, 나도 잘못했지만 내가 지금 잘못 한 줄 알면 나를 살려야 되지 않습니까?' 마귀도 다 살리고 전체가 다 그만 엉망진창이 돼 버리기 때문에 안 된다 그거요. 둘째 사망을 시켜야지. 이게 공평이라.
이러니까, 우리가 둘째 사망이냐 영생이냐 하는 것이 자꾸 현실에 이루어 가기 때문에 현실은 시간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현실이라 그거요. 그러기에 현실을 우리가 그렇게 아주 보배로운 것을 알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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