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데기로 자꾸 말씀 구경만 시켜서 길가바닥만 만들지 말고, 실행을 해서 교인들이 실행의 능력을 받도록 해야 됨
이와 마찬가지로 진리는 무한이오. 이러기 때문에 성경 한 성구를 파고 들어가면 모든 성경이 다 거기 있습니다. 마지막에 보면 다 하나입니다. 하나를 깨달으면 모든 것을 다 깨달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껍데기로 자꾸 이렇게, 사경회 하면 사람을 자꾸 말씀 구경만 시켜서 자꾸 길가 바닥만 만든다 말이오. 이 말씀을 구경하시고 저 말씀을 구경시키고 많이 시켜 놓으니까 그 사람들의 마음이, 이 지식에 마음이 다져져 가지고 지식을 멸시한다 그 말이오. 멸시해 가지고 암만 설교해도, 그러니까 항상 새말이라야 듣지 옛말은 듣지 아니해.
그러니까 한 말씀이라도 교역자들이 한 말씀이라도 실행을 하도록 해야 됩니다. 그러면 실행은 제가 실행하지 안하고 실행하라 하면 영들이 압니다. 밑에 교인들이 아요. 제가 실행 안 하고 자꾸 이렇게 말로만 이래 하면 교인들이 그 실행의 능력을 받지 못해요. 실행의 영감을 받지 못해요. 말뿐인데 속에, 자꾸 그런 말만 하면 알맹이 없는 껍데기만 자꾸 말하니까 사람이 듣습니까?
자기가 실행하고 새로 깨달아지면 한 설교를 일 년 내내 해도 또 더 좋고 더 좋고 그거 한 말씀만 다 배워 놨으니까 다른 거 다 알아. 몰라도 다른 거 성경 말씀 다 그만 말하면 다 보면 다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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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 때문에, 여기서, 여기서나 본 교회 돌아가서나 하나님 말씀을, 하나님의 지식을 구경하는 것으로써 구경하는 그런 표준으로 여기 참여를 하지 말라 그 말이오. 또 여러분들이 사경회를 가도 교인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구경시키는 그런 것으로써 하지 말라 말이오. 자기는 하나님 말씀을 구경만 한 사람은 제까짓 게 암만 하나님 말씀을 구경 많이 하고 저는 구경만 하지만 하나님 말씀을 실행하도록 시킬라고 아무리 애를 써도 안 됩니다. 제가 실행하지 안하고 구경했으면, 구경해서 제가 두 번 구경하면 권태 나고 세 번 구경하면 권태 나서 그만 볼 것도 아무것도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제 자신이 그래 되면 그 말씀을 교인들에게 증거를 못 합니다.
두번째 증거하려고 하면 힘이 없어 증거를 못 합니다. 세번째 증거하려 하면 싱거워서 증거를 못합니다. 네번째 증거하면 내 자신도 거기 대해서 증거할 가치가 없다고 여기기 때문에 증거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기에 항상 새 설교해야 돼. 새 설교. 껍데기 설교만 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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