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모르는 것은 사람보다 성경에게 묻는 것이 낫습니다.
그런 것은 연구 제목으로 기록해 놓고 그것을 성경에게 물어 보면 압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물어 보면 알고, 사람에게도 물어 보면 아는데 사람에게 묻기는 대단히 위험합니다.
왜? 오늘 바리새 교인과 서기관들이 많이 있습니다. 옛날 바리새 교인과 같은, 서기관과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똥이라도 제 것은 옳다고 좋다고 주장을 하고. 다른 사람이 연구해서 발명한 것은 무조건 틀렸다고 할려는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만일 그 사람에게 가서 물으면 그 사람이 잘 가르쳐 주면 다행이지만 그 사람이 자기 것을 선전하고 자기 것 아닌 것은 도매금으로 다 틀렸다고 정죄할란지 모릅니다.
요새 교역자들은 양도둑이 많기 때문에 양도둑을 안 맞으려고 애를 씁니다. 양도둑이 많다는 말은 교인들을 이렇게 다른 사람에게는 다니지 안하고 믿는 사람에게만 찾아가 가지고 믿는 사람 유혹시켜 가지고 자기 교인 만들라 하는 그런 것이 양도둑인데,
하나 대표로 세운다고 하면 여호와의 증인 같은 그런 사람들은 꼭 믿는 사람 집에 찾아다니지 안 믿는 사람 집에는 찾아가지 않습니다. 가 가지고 그거는 다 틀렸고 여호와의 증인으로 그렇게 믿는 것이 옳다 해 가지고 사람들을 유혹시킵니다. 그런 사람들은 간판을 붙여 놓고 모든 사람들이 아는 양도둑이지만 정통파에 속해 가지 그 있는 양도둑도 많습니다. 교역자들도 많습니다.
자기가 몰라서 상대방의 것을 모른다고 하는, 몰라서 모른다고 하는 게 정직하고, 틀렸으면 틀렸다고 하는 것이 정직하고 옳으면 옳다고 하는 게 정직한데, 자기는 옳은 줄 알고도 양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양을 붙들기 위해서 틀렸다 이렇게 말을 하는 사람들도 간혹 있습니다.
그러기에, 사람에게 묻는다는 것은 대단히 좀 염려스럽고 온전하지를 못 합니다. 그러면, 자기가 좀 시간이 걸리고 힘이 들어도 성경에게 물으십시오.
성경에 물을 때에는 우리가 주님 앞에 물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틀렸는지 옳았는지 주님이 이 성경을 통해서 나에게 가르쳐 주시옵소서. 혹은 내가 둔하니까 사람을 통해서 가르쳐 주시옵소서 하고 물으면 하나님께서 바로 가르쳐 줄 사람을 만나게 하시든지 혹은 성경을 보고 깨닫게 하시든지 해 가지고 바로 가르쳐 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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