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1.사랑의 기회로 주시는 환난
2.징계로 주시는 환난
환난(患難)도 꼭 같은 종류(種類)의 환난이 아니고 이런 사랑의 기회로 주시는 환난이 있고, 어떤 환난은 하나님께서 징계로 주시는 환난 있습니다. 징계로 주시는 환난은 전부 다 기쁘지 않습니다. 그걸 원치 않아요. 그게 없어지기를 원해요. 그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징계? 우리 자체의 인격 속에 뽑아야 될 요소가 있을 때에는 그런 환난을 줘 가지고 억지로 그것을 뽑게 만듭니다. 이북에서 땅에 들어붙었던 그 신자들을 공산주의를 보내 가지고 두드려 치니까 38선 넘어오면서, 생전 주님하고 가지지 못했던 밀접을 38선 넘어오면서 가졌어. 넘어오면서 ‘주여! 자복합니다. 돈 보고 살았던 것 후회합니다. 도가지 속에 만들어 놓은 금덩이 그게 무슨 소용 있습니까? 이제 알았습니다. 내가 넘어가면 내가 옷 두 벌 놓고 살지 않겠습니다. 한 벌만 입고 살겠습니다. 이제는 거기 도취되지 않겠습니다. 이번만 살려 주시면 주를 위해서 살겠습니다.’
그때에 간부(姦夫)가 빠져 나가고, 그때에 그 인격 요소에 잡탱이 잘못된 욕심, 소원, 교만, 온갖 성질, 자체에게 나쁜 것 뽑아 버리기 위해서, 그게 징계요. 자기 속에 그런 게 있기 때문에 그게 나온 거라. 뽑기 위해서. 어떤 것은 그 사람의 생활 속에, 행위 속에 잘못된 것을 뽑기 위해서 그래 오는 환난 있습니다.
(80050731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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