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하나, ‘영 죽을’ 하는 것은 그것은 몸을 말했습니다. 이러니까 건설구원을 말하는 데는 죽을 것이고 ‘죽을 몸도’ 그것은 건설구원이니 `죽을 몸’ 하니 이해가 되지 안해? 다 죽지 안하지 안했어? 지금 죽어가고 있지. 그러나, ‘죽은 나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을 말했기 때문에 그것은 기본구원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요거는 ‘죽은’ 이라야 맞다 말입니다. `죽을" 하면 틀려요.
이런데 이거 범벅을 해도 아무 판단을 못 하고 ‘자, 이게 옳은지 저게 옳은지 모르니까 그러면 우리가 손을 들어서 가결합시다.’ 손을 들어 가지고서 다 가결했으니까 그까짓 것 백 명이면 그까짓 것들이 손 들어 가결한 것을 삼백 명이 오면 바싹 까뭉캐 버리지, 다수를 따라갈라 하면? 안 된다고 억세게 말하면 소용이 있는가?
기본구원 건설구원에 관한 것을 봐라, 네가. ‘죽은’ 하는 데를 알아보고 또 ‘죽을’ 하는 데를 알아 봐라. 성경을 봐라. 기본구원 건설구원으로 구별했다 하는 것 요것을 딱 말하면 천하 인간이 다 달라들어도 못 이겨. 우리가 이겨. 이러기 때문에 진리는 이렇게 큰 거라.
(8801166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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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믿는 사람들은 에베소서에 죄와 허물로 죽었던 자라 하는 것은 완전히 죽은 걸 말합니다. 완전히 죽었소. 영육이 다 단번에 완전히 죽었소.
영은 죽었는데 빠짝 말라 버렸고 육은 죽은 것이 마치 나무를 거도로 켜서 뿌리에서 끊었으면 그 나무 죽었소 살았소? 죽었는데 어리석은 사람이 보기에는 산 걸로 보인다 그말이오. 잎사귀가 새파라이 돼서 있으니까. 그게 죽은 걸로 본 게 바로 본 거라. 죽은 걸로 보는 것이. 그와 같소. 그게 착각을 했다 말이오.
그러면, 영원히 있는 것은 죽은 것이 죽어 끝난 것, 송장이 영원히 있어. 숨이 빨딱빨딱 하고 아직까지 숨이 끊치지 안하고 빨딱빨딱 하면서 있으면은 그거 뭐입니까? 죽은 것이 그래서 있는 것입니까 죽을 것이 그래서 있는 것입니까? 그거 어떤 것이요? 죽을 것입니까 죽은 것입니까? 아무리 무식해도 죽을 것이라 그건 알 것인데 이거 학자의 말을 들이대고 한글 풀이에 그렇고 어짜고 이라니까,
(8806084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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