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식일에서 주일로 변경
이 주일날이라 하는 것은 십계명에 보면은 안식일이라고 말했는데 주일날이라는 이 주일날은 어데서 나왔는가? ‘안식일을 지키라 했는데 어찌 주일날을 지키는가?’ 이렇게 해서 오늘도 미혹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안식교라 하는 그 교는 안식일을 지켜야 구원이 있다고 하는 그 안식교인데 안식교는 교리적으로는 이 개혁교에서 교리적으로는 안식교는 이단으로 정죄를 하고 있는 안식교입니다.
참고 성구: 히브리 4장 3절로 11절, 요한계시 1장 10절, 골로새 2장 16절로 17절, 고린도전서 16장 2절, 로마서 14장 5절로 6절, 사도행전 2장 1절로 7절, 마가복음 16장 9절 이런 절수를 참고를 하면 알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안식일을 지키시면서도 부활하신 후에 될 일들은 전부 안식 후 첫날에 했습니다. 안식 후 첫날이라 말은 안식일은 토요일날이 안식일이요, 토요일날은 마지막날이요, 일월화수목금토 마지막날입니다. 안식 후 첫날은 곧 주일날을 가리켜서 첫날이라 그렇게 합니다. 안식 후 첫날은 주일날입니다. 이래서, 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그라고 난 다음에 또 첫날은 일요일, 안식 후 첫날은 주일날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대신 세례받으신 일도 주일날 하셨고, 또 예수님이 변화산에서 변화하신 날도 주일날 변화하셨고, 또 나귀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날도 주일날 하셨고, 또 부활도 주일날 하셨고, 오순절 성령 강림도 주일날 했습니다.
그러고, 이 안식일은 장차 올 그 실상의 그림자라 해서 이거 다 폐해졌다 하는 것을 성경에 말했습니다. 여러분들이 가 참고해 보십시오. 이래서, 왜 안식일이 주일 됐나 하는 데 대해서 미혹받는 그런 미혹을 받지 안해야 됩니다.
저도 이 안식일에 대해서 미혹을 받아서 삼 일 동안 내가 미혹받았습니다. 삼 일 동안 ‘안식교가 이것이 과연 주일이 안식일이니까 이거 옳다’ 해 가지고 삼 일 동안 그러다가 하나님께서 나에게 영감으로 알려 주시고 또 성경으로 알려 주셔서, 그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이 안식교에서는 영을 부인합니다. 영이 없다 합니다. 영을 부인합니다. 하늘나라에 영생하는 구원을 부인합니다. 천 년 동안만 산다 합니다. 하늘나라 구원은 요한계시 7장에서 십사만 사천 인만 구원 얻지 남은 사람들은 다 땅 부활을 얻는다 이렇게 말합니다. 성경과 틀리기 때문에 제가 사흘 안식교 믿고 거게서 그만 돌아서서 그 사람하고 다 서로 이별해 버리고 다시 못 오게 하고서 주일을 지키기 시작했었습니다.
2. 주일날 할 일 세 가지
1) 대속의 은혜에 대한 감사의 원력을 받는 날
예수님의 사활의 공로를 우리들이 받아 가지고서 그 은혜 받아서 영원한 구원을 이루게 되는데 그 사활의 하나님의 성전, 하나님 섬기는 길, 구원 얻는 길 그 길이 우리들이 잡을 수 있도록, 우리들이 가질 수 있도록, 우리들이 그 은혜 안에서 구원을 이룰 수 있도록 우리에게 나타난 것이 무엇인가? 나타난 것이 곧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의 이 두 공로가 합해 가지고 우리에게 나타난 날이 주일날입니다.
주일날은 예수님이 우리를 대형, 대행, 대화친으로써 하나님 앞에 거리끼는 모든 것을 해결지우신 그 일을 완전 해결하신, 완전 해결하신 그 하신 일과, 완전 해결하신 것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입니다. 그러면 금요일날 죽으셨습니다.
또 우리에게 중생과 영생과 하나님의 제사장, 선지, 왕직을 가지고서 영원히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이 기초 위에 건설하는 이 건설구원을 시작해서 완료하고 시작한 날이 주일날 새벽입니다.
이래서 주일날은 예수님의 죽으심의 최종 다 완성이요 예수님의 부활하심의 시발의 완성의 그 위치를 정한 날을 가리켜서 주일날이라 그렇게 우리에게 나타냈습니다.
그런고로 주일날은 뭣하는 날인고 하니 주일날은 세 가지를 하는 날이 주일날입니다. 주일날은 세 가지 하는 날이 주일날입니다. 하나는 주님이 우리를 대속하신 것을 감사하는 이 일만 전무하는 날이 주일날입니다.
예수님의 이 죽으심으로 우리를 대속하셨고 부활하심으로 대속하신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의 이 열한 가지 이 구원을 우리가 깨닫고 또 감사하고 깨닫고 감사해서 이 구원은 무한하기 때문에 연구할 것도 무한하게 있고 깨달을 것도 무한하고 감사할 것도 무한합니다. 그러면 점점 지난 주일보다 이번 주일에는 감사할 것이 더 많이 깨달아 감사가 더 양적으로 질적으로 그 권위적으로 더 장성해야 되고, 그러면 감사가 장성해야 되는데 감사에 장성할 이 원력을, 원력을 받는 것이 주일날입니다.
2) 사활대속의 은혜로 살 능력을 받는 날
또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의 이 구원을 입기는 입었으나 이 구원을 입고 벗지 안하고 살기는 심히 어렵습니다. 이 대속의 구원을 입고 벗지 안할 그 능력을 얻는 날이 주일날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만 좀 알아듣기 쉽게 그 여러 번을 말했기 때문에 열한 가지를 다 알고 외우고 있는 줄 압니다. 한 가지 말하면 우리는 사망에서 해방되어서 자유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 세상에 사망이 여러 형형색색으로 우리에게 와 가지고 위협을 합니다. 죽인다는 그런 위협이 수많은 종류로 위협합니다. 어떤 죽음이 와 가지고 우리에게 무슨 방편을 쓴다 할지라도 다시는 그 죽음에 종되지 않는 것이 우리가 사망에서 해방된 자유를 지키는 것입니다.
종된다는 말은 사망이 우리를 범죄케 할 때에 내가 범죄하면 사망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죄가 우리를 범죄케 할 때에 죄를 범하면 죄의 종되는 것입니다. 마귀가 우리를 범죄케 할 때 범죄하면 마귀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의 대속을 입기는 쉽지만 이 대속을 입고 벗지 않고 살기는 심히 어렵습니다.
이래서, 예수님의 사활의 은혜를 깨달아서 그 감사가 점점 자라가는 실력을 얻는 것이 주일날 우리의 할 일 또 하나는 예수님의 이 사활로 대속해 주신 이 은혜를 내가 입고 이 은혜를 다시 벗지 안해서 영생하고 완전자로 살 수 있는 이 능력을 받는 그 능력 받는 것이 주일날입니다.
3) 받은 사활대속의 은혜를 연습하는 날
또 한 가지는 이 감사함을 깨닫고 이 대속의 이 능력의 실상의 이 원동력을 우리가 받은 그것을 남은 주일날 내가 연습하면서 또 감사로 연습하고 또 이 대속을 입고 벗지 않는 연습을 하고, 이래서 주일날은 세 가지 하는 날이 주일날이라.
그러면 세 가지 하는 날이 주일날이라. 하나는 뭐입니까? 전적 감사하는 것, 또 하나는 전적 은혜의 근원을 받는 것, 실력을 받는 것, 또 하나는 이 두 가지를 연습하는 것, 이 세 가지가 주일날 할 일입니다.
3. 주일 지키는 준비법
1) 일을 정리하라
그런데 주일날 이 세 가지를 하는 데에 지키는 그 정도가 각각 다릅니다. 그러면 이 주일날을 어떻게 지키는 것이 바로 지키는 것인가? 이 세 가지 일을 하는데, 이 세 가지 일을 하는데 그 시간으로 말하면 어떻게 하며 모든 행동으로 말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바로 지키는 데 대해서 지금 간단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토요일날 오전까지 자기의 하던 일을 다 중단해야 됩니다. 토요일날 오전까지 하던 일을 다 중단해야 됩니다. 중단 못 하는 사람은 토요일날 열두시까지는 다 중단해야 됩니다. 또 열두시까지 중단하지 못하는 그런 사람은 주일날 오전 예배에 참석할 때까지는 그런 일을 다 정리 정돈을 해야 됩니다. 이것도 주일을 바로 지킨다는 말 아닙니다.
바로 지키는 건 어떤 것이 바로 지키는 것이냐? 토요일날 오전까지 자기 모든 하던 일을 다 중단하고 토요일날 오후부터는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기 위해서 모든 일을 정리 정돈 정비합니다.
그날은 오후에는 누구로 더불어 무슨 관계가 있어서 내가 주일 지킬 때에 지장이 있을 수 있는 그런 모든 일을 다 정리합니다. 내가 그 사람과 약속한 것을 만일 내가 이행하지 못했으면 주일날 되면 그 사람이 와 가지고 약속 이행하라 할 때에 나는 주일 지키기 때문에 안 된다 하면은 제가 위약자이기 때문에 ‘너거 예수교는 이러냐?’ 하고서 욕을 해 붙여도 욕을 꼭 얻어먹어야 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토요일날 오후는 모든 인인 관계, 사물 관계 그런 모든 것을 다 정리해서 주일날은 영시부터 주일을 지킬라고 해도 아무 지장이 없도록 모든 준비하는 것이 그것이 오후입니다. 토요일날 오후입니다.
2) 주변 사람들로 주일 준비 시켜라
그러고 또 자기와 관련된 사람들로 이 주일을 잘 지키도록 하기 위해서 그런 사람들에게 주일 준비를 시킵니다. 주일 준비를 시켜서 ‘내일은 주일이니까 뭐 그런 것 내일 거리끼지 안하도록 모든 일을 준비해라’ ‘나는 이 일이 남았는데 이거 안 된다.’ 그러면 자기로 할 수 있으면 그 일을 도와서, 그 일을 도와 가지고서 다 ‘이제 나도 내일 주일은 다 안심하고 지킬라면 지킬 수 있다’ 이렇게 해서 자타가 주일을 주일날 영시부터 지키도록 그렇게 할 수 있는 그런 모든 준비를 갖추도록 하는 것이 토요일날 오후입니다.
3) 몸과 의복을 깨끗케 하라
또 자기가 토요일날 오후에는 자기 모든 몸을 깨끗게 하고, 의복을 깨끗게 하고, 준비해 가지고서 내일 주일을 지키기 위해서 그날 밤에는, 다른 날은 아무리 늦게 자도 됐지만 그날 밤에도 적어도 아홉시 그리 안 하면 열시에는 잡니다. 열시에는 잡니다. 자면 영시부터 주일 지키는 날인데 자니까 영시는 자기가 누워 자니까 이런저런 아무 작용 없고 주 안에서 누워 자니까 쉬면서 하는 일 합니다.
그라고 난 다음에 우리 교회로 말하면 네시에, 지금은 다섯시에 예배니까 네시 반에 일어나도 됩니다. 저는 언제든지 요새 시간으로 네시 십분 전에 일어납니다. 그전에는 세시 이십분이면 일어납니다. 일어나 가지고 그날 모든 주일날 이제 기도하고 준비하고 이래 가지고 지금은 다섯시 새벽기도를 이제 공적 행사로는 새벽기도를 하나님 앞에 드립니다. 그전에는 성경 보고 기도하고 이랬다가 다섯시부터는 예배를 드리고,
또 그라고 난 다음부터는 이제 그날 밤 잘 때까지 세 가지 일을 합니다. 감사하는 일, 은혜 받는 일, 받은 감사 은혜 받은 것을 연습하는 날, 이것을 연습하고, 또 다른 사람을 도와서 이렇게 하도록 하고 이렇게 하면 나중에 피곤해집니다. 피곤한 것이 대개는 피곤한 것이 한 요새 시간으로 말하면은 여덟시나 아홉시 되면 피곤합니다. 아홉시 되면 피곤하니까 피곤하면 그만 그 이튿날 아침까지 자 버립니다. 요 사람이 시간적으로는 주일을 바로 지키는 사람입니다.
(87060701)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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