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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에 대한 지식  
분류:주일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여기에도 주일날 성령의 감동을 받았습니다, 주의 날. 우리는 일요일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주일이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이것은 이방 사람들이 이방신을, 이방 사신을 섬기는 그 사신 섬기는 날짜를 그렇게 정해서 한 것이 월 화 수 목 금 토 일로 그렇게 정한 날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주일, 예배에 대해서는 ‘수요일’ 하는 것보다도 `삼일예배" 삼일예배는 주일만 가지고는 간격이 너무 떠지니까 주일에서 주일을 만나면 그러니까 이제 주일 사이에 하루를 둬 가지고서 삼일예배라는 예배 시간을 정했고,


또 그 후에 오일예배가 정해진 것은 주님이 오일날 그날 십자가에 못박히셨으니까 그날은 예수님의 고난을 기억하는 날로 명상하고 특별히 생각하는 그 날로 삼은 것이 이제 차차 그 필요성을 느껴 가지고서 오일예배로 모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삼일예배 오일예배, 또 주일예배.


주일을 사람들이 무슨 주일 무슨 주일 하는 그것은 망령입니다, 망령. 어떤 큰 교파가 말해도 망령입니다. 주일은 주의 날로만 지켜야 됩니다. 주의 날을 어떤 부모라고 해서 그 부모를 섬기는 무슨 뭐 어버이날이니, 아이들을 생각한다고 뭐 꽃주일이니 뭐니 그것은 망령됩니다. 마귀가 내논 것이지 하나님이 낸 것 아니라. 하나님이 진노하십니다.


주일날 그리 하지 안하고, 자손이 부모를 섬기는 것은 제오계명을 따라서 섬기는 것이 마땅합니다. 믿는 사람이 부모를 섬기지 않는 자는 안 믿는 사람보다도 더 악한 자입니다.


또 부모가 자녀를 그것을 평생 책임져야 되기 때문에 책임자의 보호로서 “주 안에서 자녀를 양육하고 노엽게 하지 말아라” 하는 그 말은 네가 자녀에게 양심 앗기지 않도록, 자녀에 양심을 앗기지 안하도록, 자녀가 깊이깊이 그것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 부모는’ 하는 존경을 하고 너를 따라올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되지 네가 그에게 조그마치라도 양심에 ‘우리 부모도 의아심이 난다. 찬성할 수 없다. 뭐인가 잘못된 흑점이 있다.’ 이런 일을 하지 안하도록 네가 조심해라 하는 말입니다.


이러니까 성경 말씀을 보고서 얼마든지 자녀를 잘 양육할 수 있고 부모에게 잘 효성할 수 있는데 하필 주일을 무슨 주일 무슨 주일, 그리 끌어 갔습니다. 그러면은 사람들은 마귀의 사람들은 좋아서 울렁거립니다.


옛사람을 새사람으로 바꾸려 하니까 주일날 오면은 그만 재미가 없고 이래 가지고서, 제가 세상에 왕인 줄 알고 떠들고 이러다가 주일날 와서 하나님 말씀 듣고 양심으로 들어오면 어깨가 묵직하게 크게 징책을 받고 마음에 양심의 가책을 받고 마음에 큰 무거운 짐을 지고 떠나는 이것이 주일날인데 어쩌든지 주일날 인간들 기분만 좋도록 이래 가지고 옛사람만 아주 더 주일날 숭상을 하는 이렇게 되는 것이 다 주일을 범하게 되는 것입니다.


산업전도라 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산업전도라는 것이 ‘산업에 따라서 주일을 정해 지키지 어느 날이든지 하루만 지키면 되는 것이지 주일을 지킬 필요가 뭐 있느냐?’ 그러니까 산업을 따라 지키기 때문에 그 회사가 월요일날 지키기 좋으면 월요일날, 화요일날 지키기 좋으면 화요일, 금요일 지키기 좋으면 금요일, 사업에 따라서 주일은 피동 되어서 변경될 수가 있다 하는 것이 산업전도입니다. 그것 순전히 마귀의 생각이요 그것만큼은 마귀 역사입니다.


주일은 하나님이 정하신 주일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일에 사업이 따라와야 됩니다. 내가 언제 그 신문에 보니까 아주 박사입디다. 한국 교회에 박사요. 내가 그 이름은 밝히지 안해. 박사인데 신문에 내기를 ‘기독교가 토착화가 되어야 된다’ 하는 그것을 신문을 내놨습디다. 내놔야 보고 아마 벌로 봤을 것이오.


녜, 민주주의도 토착화할 수 있습니다. 공산주의도 자기 나라에 맞도록 토착화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는 토착화가 안 됩니다. 기독교는 모든 국가가 기독교화돼야 되고, 모든 민족이 기독교화돼야 되고, 모든 문화가 기독교화돼야 되지,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되지 하나님이 어떤 민족에게 돌아가서 거기에 귀속되지를 안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깨어 살아야 됩니다.

(87110601)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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