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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론 기도  
분류:기도
 

기도할 때에 ‘주여 어째 주옵소서’ 하지 말고 주님하고 변론하는 기도해야 됩니다, 변론 기도.

앗수르 군대 십팔만오천 명을 손도 대지 안하고 그날 밤 지나고 나서 그 이튿날에 아침에 보니까 전부 십팔만오천 명이 시체 됐습니다. 그 시체는 히스기야 왕이 하나님 앞에 변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이여, 그 앗수르 군대 산헤립 대장이 어떻게 어떻게 말하는 것을 듣지 안했습니까? 그대로가 아닙니까? 이떻게 이럴 수가 있습니까?’ 할 때에 하나님이 하나님의 사람을 보내서 “염려하지 말아라. 내가 다 들었다. 그들이 나한테 망령됨을 내가 들었다. 너희들이 내일 아침에는 다시 싸움이 없는 것을 볼 것이다.” 말씀했는데 그 이튿날 아침에 가니까 아무도 없어, 아무것도 없습니다. 십팔만오천 명이 다 죽어버렸습니다. 이것밖에 없어요.

(83101233)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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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8 주해    낙원에 있으리라 주님을 모신 그 강도의 마음은 그 날부터 영원히 주님과 동거 동행하는 낙원이 되리라 
3667 교리    예수님의 그 인성은 피조물이라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 우편에 앉아 계시는데 그것을 신성이라고 하면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3666 기도    변론 기도 ‘주여 어째 주옵소서’ 하지 말고 주님하고 변론하는 기도해야 됩니다 
3665 신앙    예수님의 삶 세상에서도 주님 이상 아무도 행락을 누린 자가 없는 것입니다 
3664 신앙    하늘 나라의 지위 하늘나라는 섬김의 지위요. 섬김의 권세요. 섬김의 가치요.섬김의 대우요.  
3663 이단    이단이라고 정죄 받는 원인 두 가지 현재 교회들은 저거 교훈을 나쁘게 삼킬 것도 이단이라고 하고 좋게 삼킬 것도 이단이라고 함 
3662 성령    성령의 일과 육신의 일 성령의 일 3가지와 육신의 일 3가지 
3661 교훈    세 종류의 욕심 1.성령의 소욕 2.죄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허락하신 중간 욕심 3.옛사람의 소욕  
3660 마귀    대마귀 하나님을 업신 여기고 인간들을 존귀히 여긴 사람은 대마귀가 된 것임 
3659 주교    통반공부 자기가 공부하고 준비해서 가르쳐서 학생들이 그만 이제 확 소생해 가지고 살아날 수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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