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상대법
우리가 떠나지 않으면 하나님이 떠나지 아니하십니다.
내가 하나님을 위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나 위하지 아니하시고,
내가 하나님을 위하면 하나님이 날 위하고 이것이 상대법입니다.
내가 하나님 안 버리면 하나님이 나 안 버립니다.
내가 하나님 버리면 하나님이 나 버리고,
내가 하나님 위하면 하나님이 그 일로 날 위하고,
내가 날 위하면 하나님은 당신이 당신 위하고 나를 위하지 아니하시고,
(8112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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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기를 생각하는 그런 조부라운 사람에게 남을 생각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낫고, 남을 생각하는 사람 그것도 세상에서는 좋지만 영원이 완전이 못 되기 때문에 남 생각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을 생각해서, 그러면, 나는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이 위하라 하는 것만 위합니다. 그러면 돼져 그러면 자 내가 하나님 위하면 하나님은 나 위합니다. 내가 모든 인류를 위하지 못해도 모든 인류를 위하는 정신과 그 모든 욕만을 가지고 그런 소망을 가지고 하면 한 것만치 모든 사람은 나를 위하는 결과가 맺어지고야 마는 것입니다. 내가 정말로 하나님을 위하면 하나님의 그 전부는 나를 위하는 그 결과가 되고야 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요 눈이 어두워 마귀란 놈이 눈을 어둡게 해 가지고 전부 조부랍게만 봐 가지고 제가 절 위해야 알뜰하고 참 요게 아주 지혜로운 일이고 이것이 효력있는 일이지 제가 남을 위하는 것은 어리석은 줄 알지만 고게 마귀란 놈 이 눈을 어둡게 해 그렇습니다. 인간이 자기 위하지 딴고 하나님 위하는 그런 어리석은 일 아닙니다. 마귀가 눈을 어둡게 해 그렇소.
(850617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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