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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할 일(3)  
분류:교훈
 

우리는 뭐 딴것 없어.
큰 일이나 작은 일이나
반드시 그 매사마다
그것으로써의 밤중이 있습니다.
그것으로써의 최고로 어려울 때 있습니다.
어려울 때 그때에 낙심하지 말고
그때 변동되지 아니하고
그때에 하나님과 그 계명을
이 현실에 무엇보다도 크게 여기고 앞세워서
요동치 않고 구속하신 하나님을 생각하여
사랑함으로 그의 계명을 지키는 것으로만
그 어려움을 통과만 하면 우리 할 일은 다 했습니다.
그러다가 죽든지 살든지
갇히든지 우리 할 일은 다 했소.

(8201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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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 교훈    기한 전 죽음 불신자가 생명과 의식주를 위해 노력하지 않고 다른 것을 위해 노력하면 죄를 지어 기한 전에 죽는다.  
586 교훈    불신자의 생애법칙 생명과 의식주를 위하여 노력할 때 하나님이 잘 해 주신다. 
585 교훈    우리의 할 일(3) 매 현실 밤중에서 변동없이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계명을 지키는 것이 우리 할 일 
584 교훈    예수님 재림의 때 자기를 위한 싸움이 가장 맹렬해지는 때가 바로 예수님 재림의 때 
583 교훈    노인의 사랑 손녀나 손자를 맡았으면 그 아이 좋도록만 하는데 사랑이 아니라 미움입니다 
582 교훈    신자와 불신자는 생애 법칙이 완전히 틀리다. 
581 교훈    주권과 생애법칙 하나님이 주신 생애 법칙대로 살면 하나님이 주권하셔 잘 살도록 하신다. 
580 교훈    사람의 노쇠는 무절제에서 절제 없는 데에서 인격이 노쇠해지고 또 그 인격이 노쇠해지는 데 따라서 그 모든 심신도 함께 따라서 노쇠 
579 교훈    생애 법칙 식물은 식물대로, 동물은 동물대로 각각 생애 법칙이 있다. 
578 교훈    목숨과 몸 첫째 하나님께 주권 되어 있는 것과 둘째 주신 법칙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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