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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니찌와  
 

어떤 사람이 왜정 때
일본 부장이 '곤니찌와' '곤니찌와' 해도
집에 들어오라는 소리도 안하고 성경만 보고 얼마나 멸시를 하는지!
그때는 일본 사람이라 하면 우리 한국 사람이 막 절절매던 시절이었습니다.
고양이 앞의 쥐와 같았습니다.

하만에게 모든 사람은 두려워하는데 모르드개는 눈도 깜빡 안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과의 연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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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03   교만한 작대기 안되는데 쓰지 않는다 불평하면 교만입니다. 
102   주일성수 주일을 거룩히 지키는 자는 하나님이 그를 도우십니다 
101   곤니찌와 하나님과 연결되면 두려움은 없어집니다. 
100   거석이 홍안이라 巨石이 紅顔이라 : 힘을 쓰면 붉어진다는 말. 
99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악령의 미혹은 '다람쥐 쳇바퀴 돌 듯' 항상 제자리입니다. 새 것은 없습니다. 
98   가난한 집 제사 주일을 가난한 집 제사 돌아오듯 생각하면 소망이 없습니다. 
97   4가지 심겨진 나무 식물이 뿌리박고 양분을 섭취하게 되면 자라는 이치처럼 믿는 자도 하나님에게 뿌리박아야 합니다. 
96   100원 짜리 화분 물건의 가치는 겉모양으로 판단 할 수 없습니다.  
95   권임함 목사님 성경을 지식적으로만 읽었던 호주 선교사 
94   호사다마(好事多魔) 누구나 좋은 일에 마귀가 들어오는 것을 싫어하지만 우리가 마귀에 빠져서 인생을 망치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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