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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눈물  
 

늙으면, 병의 눈물이 많습니다. 이것도 하나님이 지으신 것이니까 꼭 자연 법칙으로 그래야만 될 게 아니라, 회개와 감사의 눈물을 흘리지 않기 때문에 이 질고의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질고의 눈물을 낫게 해 달라는 기도를 제가 먼저 하지 않습니다. ‘2가지, 참 흘려야 될 눈물을 흘리거든 이 눈물을 제해 주옵소서.'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또, 하나님의 진노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하나님의 진노를 나로 하여금 볼 수 있는 성신의 감화의 눈을 주시옵소서. 지금 주님 앞에 무슨 큰 징계가 와 있고, 또 현재 무슨 징계를 받고 있는지, 볼 수 있는 그런 영감의 밝은 심령을 주옵소서.' 이렇게 기도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노를 풀어 드릴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분이 징계하는데, 우리가 뭐 힘쓰면 뭐 할 것입니까? 그분의 노를 풀고 그분을 기쁘시게 하면, 우리에게 오는 징계 대신에 당신의 긍휼이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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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2   산기도 가기전에 산기도 가기전에 반찬도 준비해 놓고 가족에 덕을 끼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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