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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든 생시든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꿈에 더러운 꿈이 꾸이면 그 이튿날 종일 우리는 고민해야 됩니다. 꿈에도 그래도 복음 운동을 하고, 그것 다 그런 것을 주장 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어떨 때는 쥐 그놈이 쥐라는 놈이 막 이렇게 큰 쥐가 있는데 그 쥐를 내가 죽이기 위해 가지고 자꾸 하나님 말씀으로 주사를 놓으니까 그놈이 발버둥을 치고 이리 갔다 저리 갔다 나중에 기어코 그놈을 죽여 버리고 죽이고 나서 쭉 뻐드러졌는데 보니까 큰 그 쥐가 뻐드러졌는데 깨고 보니까 꿈이면은 상쾌합니다.

또, 큰 아주 염소가 달라들어 가지고서, 수염소가 달라들어 가지고 하는데 그놈이 많은 사람들을 휩쓸고 죽이고 있는데 그놈을 이래 가지고 당글어 매고 뭐 이렇게 해도 힘을 당할 수 없는데 어떤 분이 와 가지고 그놈을, 나를 도와 가지고 그놈을 죽여 버리고 그놈을 죽여서 쭉 뻐뜰트리고 나면은 꿈에라도 기쁩니다. 깨고 나면 기뻐. 여러분들도 다 이렇게 믿음의 승리의 꿈도 꿀 것이고 범죄의 꿈도 꿀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자기에게 꿈이든지 생시든지 하나님이 자기와 함께 하지 안하면은 이것보다 더 두려운 일이 없어. 더 두려운 일이 없어. 뭐 사람들에게 대해서 이러니 저러니, 사람들이 나와 함께 하나 뭐 인간면을 이라다가, 뜻밖에 하나님이 자기와 함께하지 안하는 어떤 실수가 툭 나오면은 하나님이 자기 버린 걸 생각하면 천인 만인이 환영해도 그까짓 게 눈에 보이지 안해. 보이지 안해.
이래서,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나 안 하시나 이것을 우리가 살펴서 내가 아는 대로에 하나님이 나의 언행 심사에 동행해 주신다 하는 이것을 잡기 전에는 우리가 안심하지 안하는 사람이 돼야 됩니다. 이것을 붙들기 전에는 우리가 마음에 안심이 되지 안하고 걱정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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