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주일날 공부  
 

공부를 주일날 공부 안 하면 낙제한다고 주일날 공부하고 뭐 그저 예배 보는 데는 빠지고, 부모네들도 주일날 공부 안하면 시험에 낙제 된다고 하고, 어떻게 하든지, 믿는 신앙 생활이 어떻게 되었든지 그저 자가네들 욕망 그거나 되도록 할라고 이렇게 애를 쓰는 그런 부모 나 자녀나 그런 것은 농사짓는 거와 같습니다. 그런 것도 하나님이 하나님의 성전은 건축할라고 하지 안하고 이렇게 저거 잘 살라고만 날뛰기 때문에 하나님이 산산히 실패하도록 만들어 버립니다.

어떤 사람, 그게 주일 학교 졸졸 다니니까 부모네들이, 예수 믿는다는 부모가 '야, 주일날 자꾸 그렇게 교회만 다니면 뭐이 되나? 공부도 잘 해야 하나님께 영광이 돌아가지. 네가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학교의 성적도 나쁘면서 자꾸 그래 가지고는 어째 되겠느냐?' 이래 가지고 교회 나가는 거를 금하고 공부나 열심히 하라고 이래서 그래 열심히 시켜 봅니다.

암만 시켜 봐도 자꾸 공부는 뒤떨어져 내려 갑니다. 또 상급 학교에 진학도 안 됩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십니다. 교회에서 하나님 말씀 배운 대로 주일 날 공부 안해, 그런 가운데서도 또 새벽기도 나가. 또 저녁으로 예배를 총총 드려, 이러니까, 집에서는 공부 안 한다고 야단을 지기고 학교 선생들 하고 단합이 돼 가지고 어짜든지 그놈 삼일 예배 못 가구로 하고 공부 시켜 달라고, 오일 예배 못 가구로 하고 시켜 달라고 이래 가지고 못 견디게 이래 해도, 농사짓는 사람이 많이 심어도 추수 없는 것처럼 죽자건 부모나 가정교사나 그 학생이나 날뛰어 쌓아도 하나님이 머리를 그 틀어 버리니까 머리에 뭐 기억이 나져야지? 그래 놓으니까 그만 낙제도 하고 그리 안 하면 자꾸 꼼뱅이가 되고 그래 됩니다.

(84032133)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110   설교 준비는 설교 준비도 할라고 애쓰다가 어두워질 때에는 성전 준비를 하면 설교가 나옵니다.  
1109   성경 다섯독 성경 안 볼 때는 아주 성적이 나빴는데 성경을 그렇게 보기 시작하고 난 다음에는 아주 성적이 좋답니다 
1108   주일날 공부 예수 믿는 부모들이 공부잘해야 하나님께 영광된다고 주일날 공부를 시킵니다. 뒤떨어져 내려 갑니다. 
1107   의학박사 장로님 택함을 받은 것을 일반 사람이 느끼는 것보다 더 깊이 느끼고 감사해서 기쁨으로 찬송하는 장로님 
1106   외국에 갔다 온 남편 음식 준비 한다고 벨을 눌러도 모르는 것 보다 도착 시간에 문 열고 맞이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1105   진리는 하나 태양계의 여러 곳에 햇빛이 비취나 태양은 하나인 것 처럼 진리(하나님 말씀)은 하나입니다 
1104   기계체조 선수 기계체조 선수를 보면서 경건을 연습하는 것은 금생과 내세에 약속된 유익이 있다는 말씀을 새김 
1103   세계에서 뛰어나려면 다방면으로 뛰어나야 합니다. 
1102   본과생 보다 별과생이 인간 지식 위주의 본과 학생들 보다 성령과 진리로 일했던 별과생들에게 하나님이 함께하셨습니다 
1101   유식한 설교 옛사람을 자랑하고 인정받고 유명해지기 위해서 설교하면 안됩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