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제도 어떤 사람 말 들으니까, 그 학생이 6학년인데, 이제 6학년 되는데 성경을, 신구약 성경을 다섯 독을 해 가지고 일등상을 탔는데 저거 집에서 성경만 본다고 자꾸 공부 안 한다고 이래쌓고 이라는데, 성경 안 볼 때는 아주 성적이 나빴는데 성경을 그렇게 보기 시작하고 난 다음에는 아주 성적이 좋답니다.
또 어떤 학생도 말 들으니까 그 아이는 주일 학교 반사 하고 성경 보고 또 주일날 공부 안 하고 이렇게 하니까 부모네들이 야단을 치고 뭐 교회도 못 가구로 이래 새는데 그라고 난 다음부터 성적이 좋아져서 이번에는 고등학교 졸업을 맞았는데 전교에 일등을 했답니다. 하나님이 계십니다. 인간의 머리를 만드신 이가 하나님이시요. 하나님이 머리를 정리해서 총명을 주시면 총명 있어지고 머리를 하나님이 새롭게 안 하면 고만 바보됩니다. 어떤 학생 말 들으니까, 시험 문제가 났는데 하나도 모르겠더랍니다. 하나도 몰라서 '이거 큰일 났다'해서 고만평소에 믿기는 잘 믿은 학생인데 '하나님께 기도해야 되겠다' 그래 다른 사람은 시험을 치고 있는데 저는 시험지 받아 놓고 눈을 감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더랍니다. 아, 기도하고 나서 새로 문제를 보니까 그만 다 알아서 당장 조르르 다 써 버렸어. 그래 가지고 백점. 또 어떤 학생 하나는 말 들었는데 다른 거는 다 시험을 쳐서 잘 했는데 뭐 문제 하나는 아무리 봐야 몰 라서.짐작으로 이래 써 볼까 저래 써 볼까 하다가 '아이구 뭐 짐작으로 이래 쓰자니 거짓 부리다. 이런 죄를 짓는 것보다는 안 쓰는게 낫다' 이라면서 눈을 감고 잠깐 기도하고 나니까 알아져서 고거 딱 써 가지고 백점 받았다고.
하나님이 안 계십니까? 천재의 두뇌도 하나님이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이 당신만 바래보고 당신 계명대로 지키는 자에게 복을 주지 못한다면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 못 하지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 하겠습니까? 그렇다연 이 기도가 이렇게 번져 나오겠습니까? 장사를 하든지 공부를 하든지 사회에서 어떤 출세를 하든지 무엇을 하든지 그 사람이 자기 마음과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기 때문에 자기 안에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은 자기의 전부를 다 주관하고 관리하고 계시는 이것을 확실히 믿을 때에 하나님은 그에게 함께 하십니다. 함께 하셔서, 당신이 과연 살아 계시고 당신이 당신을 믿는 자에게 같이 하신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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