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제가 이 서부 교회 와 가지고 얼마 동안은 시무하면서 그렇게 늘 설교할 때는 말을 했습니다. '오늘은 주님이 무슨 말씀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반드시 그것을 소개하고 그래 증거했습니다. 왜 그렇게 소개하고 증거하느냐 하면 이 성경을 기록해서 근 이천 년 전에 성경을 기록한 이 성경을 지금 내가 읽어서 소개한다고 그렇게 이 현실성 이 실상성을 사람들이 인정하지 안하고 어떤 재고 문서 그 문서를 지금 들추어 가지고 읽는 것으로서 그렇게 인정하고, 주님이 직접 이 시간에 내가 성경을 읽을 때에 주님이 직접 나에게 말씀하시는 이 말씀으로 직접 말씀하는 이 실상성, 또 성경 말씀을 들을 때에 그 직접적으로 말씀하시는 그 실상성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그 실상성을 인정하도록 하기 위해 가지고 제가 서부 교회 오기까지의 전국에 돌아다니면서 집회할 때에는 반드시 그말을 처음에 강단에 올라서 가지고 '오늘 밤, 오늘 이 시간에 이 강단에 찾아오신 주님은 무슨 말씀을 가지고 찾아 오셨습니다. 주님이 이 말씀을 지금 친히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이것을 소개했었습니다. 그것은, 너무 그때 믿지 안하기 때문에 그것을 말했습니다.
오늘 우리도 이 면에 대해서 흐리기 쉽습니다. 내가 성경을 읽을 때에는, 지금 성경을 이래 읽는 것은 이 안에 계시는 내재적 영감이 이 글자 속에 든게 아니라 이 진리 속에서 지금 내주하셔 가지고 영감으로 역사합니다. 하나님이 이 가운데 계시고 계시지 아니하는 곳이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요 가운데. 마치 그릇 안에 뭘 담은 것처럼 요 안에 담겨져 있다고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 말씀 안에서 역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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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도 말했지만 제가 여기 부산 와 가지고 한 십 년 될 때까지, 제가 한 삼십 몇 년 됐는데 십 년 될 때까지는 늘 말했습니다. 새벽에나 오전에나 설교할 때에 사람들이 그걸 인식하지 안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 이 시간에 찾아오신 주님은 요한 복음 11장 40절 이하에 있는 말씀을 가지고 오셔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내가 이렇게 꼭 말을 하고 그저 사석에서든지 공석에서든지 그렇게 하나님 말씀을 증거했습니다. 왜? 그 증거하는 것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치 않고 또 옛날 기록한 그 문서를 지금 재독하고 있는 걸로 그렇게 생각하고 하나님이신 주님이 작접 이 시간에 말씀하시는 이 주님과 직접 대화하고 있고, 주님 말씀을 직접 듣고 있는, 직접 말씀하시고 그때에 나는 그 말씀을 듣고 주님께 지금 또 기도하는 것은 직접 주님에게 지금 말하고, 주님으로 더불어 직접 주고 받는 이 사실을 사람들이 자기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인정하지 않는고로 그런 말을 늘 했습니다. 그걸 증거를 했습니다. 증거를 해서 저를 아는 사람들은 욕하는 사람들이든지 저를 알고 또 인정하는 사람들이든지 누구든지 저를 아는 사람들은 그것을 다 알게 됐습니다. 조롱하는 사람은 아, 그 사람은 설교할 때에 꼭 '주님이 이 시간 무슨 말씀을 가지고 찾아오셔서 지금 말씀하십니다.' 그런 말 한다고.
조롱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고, 또 그 말 듣고 과연 주님이 직접 이 시간에 이 말씀을 가지고 사람을 통해서 말씀하시니 그 사람은 주님이 사용하는 마이크가 됐든지 스피커가 됐든지 그리 안하면 주님의 지체가 됐든지 돼서 지금 말씀하고 계시는 것이라 그런 것을 사실을 증거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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