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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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뱃속의 아이  
 

아이가 어머니의 뱃속에 싸여 있는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 속에 싸여 있습니다. 하나님, 전능자의 품안에 있으니까 다른 것이 우리를 해할 수 없습니다. 양이 목자의 품에 안겨 있을 때에는 이리가 와도 상관이 없고, 오히려 이리를 조롱할 것입니다. '아나, 날 먹어라. 날 먹어라.' 라고 조롱할 것입니다. 왜? 목자가 이리보다 강하기 때문에, 목자가 이리를 그만 때리든지 창으로 찌르면 당장 죽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양이 목자에게 안겨 있으면 겁이 안 나고 평안합니다. 그런데 목자 없이 돌아다닐 때에 그놈에게 해 받은 과거의 놀랐던 습성이 있기에 놀라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안심하라 내가 세상을 이겼노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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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126   화분 관리 잎사귀에 해가 되는 것은 씻어 버려야 합니다. 
1125   포도나무 포도나무 둥치에서 나온 것만 유익하지, 다른 데서 온 것은 해가 됩니다. 
1124   어머니 뱃속의 아이 어머니의 뱃속에 아이가 싸여 있는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품안에 있습니다. 
1123   계란 껍데기 계란 껍데기 때문에 유지되어 살다가 나오려니까 껍데기가 방해합니다. 
1122   집을 지을 때 합판과 시멘트를 사용하여 집을 짓습니다. 
1121   기도하는 방법 광부들이 금 캘때 금줄을 잡는 것처럼, 기도할때 응답이 없으면 사욕이 없는지 살펴야 합니다 
1120   우물 팔 때 우물을 파다가 가만히 살펴서 남쪽이나 북쪽으로 방향을 바꾼다고 합니다. 기도도 그렇습니다 
1119   봉사들 철학으로 봉사들 많고, 세상 과학으로 봉사들 많고, 공산주의, 민주주의로 봉사들 많고. 
1118   철학 배우려는 교역자 목회를 할라 하면 성경 공부를 해야 되지, 철학은 인간의 주관에서 나온 인간학인데 ... 
1117   신학박사 "신학은 하나님 공부하는 것이 신학이라" 하니까 허허 웃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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