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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신학 퇴학  
 

지금은 모두 이 산 기도가 나왔고 뭐 금식 기도가 나왔고 자꾸 이렇지만 그때는 산 기도니 금식 기도라 하는 것이 별로 없었습니다. 저는 늘 산에서 살다시피 산 기도를, 그래서 내가 여기에 부산에 처음으로 나오니까 얼마나 소문이 퍼졌는지 만나면서 만나는 사람마다 그렇게 산 기도를 많이 하셨다지요, 그렇게 금식 기도를 많이 하셨다지요 나는 그렇게 한 생각이 그렇첨 많이 했다고 보이지 않는데 아마 소문이 많이 났던 모양이라. 이래 오니까 모두 전부이 저 사람은 산 기도 많이 한 사람이라, 금식 기도 많이 한 사람이라, 이 기도 많이 한 사람이라 그렇게 그 소문이 나 가지고 그런 사람으로 호가 붙었더라고요. 붙어서 생전 보지 못한 사람 인데 간간접으로 그 사람이 여기 왔다가 요번에 OO신학에 왔다는데 그래 OO신학 바로 첫학기입니다. 첫 시작하는 OO신학교 시작하는 첫 강단에 제가 와서 참석을 했습니다. 처음에 입학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때 모두 다 간접적으로 '그런 사람이 여기 왔다는데 그 사람이 누군가' 이래 가지고 모두 이래 간접적으로 이래하는 것을 봤습니다. 봤는데 그때 저는 거게 있다가서 속에 불이 나서 그걸 배운다고 거게 앉아서 쭈그리고 앉아 있을 수가 없어서 '아, 나는 여기서 그만하고 나가서 복음 전해야 되겠다'고 그래 가서 나흘 공부하고 난 다음에 그만 거게서 퇴학을 하고 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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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   주일 학교 이 주일 학교도 아무것도 아니지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니 애가 터지는 것입니다. 
1169   6•25 때에 한 달 동안은 죽을 고생으로 승리했고 두 달 동안은 웃음으로 승리 
1168   OO신학 퇴학 속에 불어 나서 여기는 그만하고 나가서 복음 전해야 되겠다고 나흘 공부하고 퇴학했습니다. 
1167   기도로 환난을 이김 여러 환란이 있어지만 기도를 많이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승리를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1166   열 지파의 멸망 제 기분대로, 감정대로 오기대로 살다가 종자까지 멸망 당했습니다. 
1165   토끼 꼬리 만한 것 대학, 대학원 졸업, 박사, 이런 토끼 꼬리 만한 것으로 자랑 삼으면 하나님이 미워하십니다. 
1164   하나님의 도는 무력으로 하나님의 도는 무력으로 세상 법정으로 승리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1163   서울과 미국에 가면 시골에서 목회할 때는 괜찮은데 서울에 가면 딴 사람 되고 서울가서 괜찮은 사람은 미국가서 딴사람 되고 
1162   전도관 박태선 OOO씨가 운동할 때에 제일 OO교파측은 다 끌렸습니다. OO교파의 사람들이 제일 덜 끌려 갔어요 
1161   <공지> 작업자만 보십시오. 회의 후 지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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