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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학교  
 

이 주일 학교도 아무것도 아닌데, 그러기 때문에 내가 지금 애가 터지는 것입니다.

이 주일 학교가 이렇게 자꾸 이리 되니 세계적으로 이렇게 말이 나는 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니 이래 가지고 우리가 무슨 나아서 그러게 아니라 당신이 이것을 붙들고 하시기 위해서 당신의 뜻이 영원전 예정 했기 때문에 예정대로 되는 그 순서라 그말이오. 그러므로 또 이라다가 승리를 못 하면 되겠습니까? 이러니까 앞으로 환난에도 승리해서 과연 그 교회가 환난에도 승리했다, 과연 그 교회가 했다.

끝까지 하늘나라 가도 그때 그 주일 학교가 그리 되고 어떻게 한 그것이 가짜가 아니다. 과연 환난에서도 성공을 했고 끝까지 그리 됐고 하늘나라 와서 보니까 과연 그것이 바로 되고 옥이 되고 정금같이 바로 됐다, 이것을 하나님이 보이시고 자랑하시기 위해서 하는 것이니까 이 입장을 우리가 처했으니 얼마나 우리가 조심하고 얼마나 책임이 무겁고 얼마나 그 은혜를 신중히 우리가 받아야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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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172   신구약 성경과 주님 사람들에게 알기 쉽도록 주님을 나눠 놓은 것이 그것이 신구약 성경입니다.  
1171   망운산 단식기도 '정금 등대만이 승리한다, 정금 등대만 순교한다'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1170   주일 학교 이 주일 학교도 아무것도 아니지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니 애가 터지는 것입니다. 
1169   6•25 때에 한 달 동안은 죽을 고생으로 승리했고 두 달 동안은 웃음으로 승리 
1168   OO신학 퇴학 속에 불어 나서 여기는 그만하고 나가서 복음 전해야 되겠다고 나흘 공부하고 퇴학했습니다. 
1167   기도로 환난을 이김 여러 환란이 있어지만 기도를 많이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승리를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1166   열 지파의 멸망 제 기분대로, 감정대로 오기대로 살다가 종자까지 멸망 당했습니다. 
1165   토끼 꼬리 만한 것 대학, 대학원 졸업, 박사, 이런 토끼 꼬리 만한 것으로 자랑 삼으면 하나님이 미워하십니다. 
1164   하나님의 도는 무력으로 하나님의 도는 무력으로 세상 법정으로 승리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1163   서울과 미국에 가면 시골에서 목회할 때는 괜찮은데 서울에 가면 딴 사람 되고 서울가서 괜찮은 사람은 미국가서 딴사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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