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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운산 단식기도  
 

제가 저 망운산, 구름을 바라본다는 높은 산 망운산이라고 남해에 있는데 망운산에 가 가지고 제가 얼마동안 거게서 단식 기도를 하고 있을 때에

하루밤에는 그 정금 등대를 말해
'정금 등대만이 승리한다! 정금 등대가 승리하는데 정금 등대라고 이래 말하면서 나는 그때 갑자기 내가 몰라서 정금 등대라니 정금 등대가 어디 있나 이랬는데'

그라니까 거게서 말하기를 '스가랴서를 보라' 이래서 스가랴서에 내가 정금 등대를 봤습니다. 정금 등대와 같이 정금 등대가 순교하지 다른 사람들은 다 죽지 않는다. 정금 등대만이 순교한다.

그것을 제가 받고 그라고 난 다음에 본 것은 내가 정금 등대에 대해서 그 다음에 내가 말을 들은 것은 여러분들에게 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정금 등대. 세상은 깜깜한데 세상에 빤짝빤짝 빛을 내는 세상 온 세상은 다 이리 기울어지는데 기울어지는데 하나님을 향해서 바로 가는 그것이, 정금 등대요 그것이 그 정금 등대의 교파 그것이 정금 등대의 교회요,

그게 정금 등대의 개인이라. 이 어두운 세상에 변하지 않는 등대, 그러므로 우리가 이번 이 기도회에 게을리 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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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무신론자와 아주 일선에서 대결해서 싸우고 있는 것이 남한이요. 다른 것은 다 져버렸어. 월남도 져버렸고. 캄보디아도 져버렸고, 이 남한은 싸우는데, 남한은 싸우는데 어북 제법 싸웁니다. 이래 가지고서 남한이 이래 싸우면, 하다님세서 남한에 참으로 참된 성도들을 통해서 영광을 받으실 그게획을 하시지 않느냐? 이래서, 그렇지 않을지라도 우리는 준비할때요. 앞으로는 하나님 안 믿는 사람 다 죽고, 안 믿는 자란 불 신자 말하는 것 아니오. 불신자 나는 말하지 않해.

불신자는 말하지 아니하고 우리 믿는 사람말이오. 택한 자 쳐 놓고. 믿는 사람 쳐 놓고 하나님 안 바라보는 사람, 세상 바라보는 사람, 하나님 안 의지하고 세상 의지하는 사람, 하나님에게만 따라서 움직이지 안하고 세상에 따라서 움직이는 사람, 그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다 신레기통에 다 쓸어 넣지 않느냐? 쓸어 넣지 않느냐? 이래서,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 하는 사람들만 촐촐 추리지 않느냐? 제가 망운산이라고 저 남해에 망운산 이라하는 높은 산이 있습니다. 망운산이 남해에서 제일 높은 산입니까? 제일 높은 산이라? 남해에 산이라는 산이 제일 높은 산인데, 그 산에 가 가지고 제가 그때 열 이레인가 얼마인가 그때 그 산에서 단식 기도 하고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그때 내게 뭐 하나 보여 주는데, '이제 앞으로 정금 등대만 남는다. 정금 등대만 남는다.' 이래 정금 등대. '정금 등대만 남는다.' 이러시면. 또 정금 등대만 하나님이 다 거두어 가지고 가신다. 그래서 '아. 정금 등대만 순교 당할란갑다 다른 사람들은 순교를 그래 안 시킬란가 보다.' 그때 그렇게 제가 생각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 정금 등대라 하는데. 정금 등대라 하는데. 정금 등대라고 하지만 정금 등대가 어디 있는지 갑자기 생각하니까 모르겠어. 성경보고, '그 정금 등대가 어디 있습니까?' 이라니까, 나는 몰라서, 이 성경에 찾으니까 안 나와 모르겠어. 그래 '황금 등대가 어디 있습니까?' 하니까 그때 뭐이라 했지? 예? 스가랴가? '스가랴서에 있다 이라면 스가랴서 4장을 보라해. 그래 스가랴서 4장을 보니까고 정금 등대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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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영감이 같이 해 줘야 되겠고, 또 그 능력은 파괴와 건설의 능력 아닙니까? 이 세상에서 파괴할 것을 파괴하고 건설할 것을 건설하고 또 보수할 것을 보수하고 하는 그게 능력인데, 능력이 있는 믿음이 돼야 되지. 우리가 이 우리 진영이 이라니까 지금도 다 이렇게 말하고 서로 다 보수고 뭐 정통이고 이라지만 앞으로 아무래도 환난이 오기는 옵니다. 하나님께서 이 진가를 물론 당신이 알고 있지만 세상에 있는 동안에 보여 가지고 그 진가를 알아서 다문 얼마라도 깨닫고 거기서라도 회개하도록 하기 위해서 당신이 그 진가를 알릴 그런 시험의 때가 올 것입니다.

제가 그때 망운산에, 남해 망운산에 가 가지고 얼마 동안 있으면서 기도할 때에는 앞으로 환난에 대해서 나에게 알려주시는데, '이번의 환난은 정금등대들만 당한다. 그 나머지기는 아무 환난이 없다. 정금등대만 이제 순교하고 나머지기는 순교가 없다 하는 그런 것을 제가 그때보고 자다가. 누워 잤는데 그걸 그렇게 외쳐 줘서 그래 내가 정금 등대라 하는 건 있기는 있는데 성경 어디 있는가 내가 몰라서, 성경 어디 있는가 몰라서 찾아 볼라고 성경 어디 있는가 몰라서 떠듬떠듬 거리며 이래하고 있으니까 그래 가르쳐줘서, 스가랴서에 있습니까? 예. 그래서 그때에 내가 성경을 그때 그만, 다른 걸, 뭐 깜깜한 그 그래 밤인데, 성경 어디 있는고 이라니까 스가랴 4장을 보라 하는 것을 거기에서. 그래 그때 내게 열어서 보고 '그러면, 정금등대가 돼야 되겠다' 해서 정금등대가 되고. 싶어서 그래 인제 기도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러니까, 아무래도 우리가 이제 의심 없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 것은 우리가 벌써 확신을 가졌고, 또 우리가 배운 이 진리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진리라는 걸 우리가 알고, 이러니까,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이 전하라는 그 말씀만 전하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되겠고, 또 우리가 전하는 데에 성령이 동행하시기를 우리가 노력해야 되겠고, 또 능력이 함께 하시기를 노력을 해서. 우리가 전하는 그 전함을 받는 그 사람들의 믿음이 지식에 있지 아니하고 진리 지식과 성령과 그 능력에 있어서 세상을 이길 수 있는 그 실지가 이루어져야 되겠다 말이오. 그걸 위해서 우리가 노력을 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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