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기 때문에 나는 주일날 이 주일학교 학생들 안보에 대해서 말합니다. 차사고 말하고, 또 미아 말하고, 또 유괴 말하고. 겨울에는 동상 말하고 지금 평안 때에는 낙상, 자빠져서 상하는 낙상 말하고 이래 상함이 여러 개 있는데 아무리 교통 지도원들이 거게 가서 늘어서고 있다 할지라도 그 사람들이 운전수의, 운전수가 실수해서 저 죽을 줄도 모르고, 밑에 사람이 있는데도 콱 그래 가지고 죽이는 거 많이 있지 않습니까? 운전수의 심리를 누가 주관할 것이며, 또 학생들이 그거 죽을 데로 찾아 들어가는 것도 학생들의 심리를 누가 주관할 것입니까? 또 이 모든 사람들이 사람을 꾀워서 미혹시키고 유괴하는 것, 또 제가 엉뚱한 마음이 들어가지고 집으로 요리 가면 될 것인데 요리 마음대로 가 가지고 미아가 되는 것 이것을 누가 이걸 안보할 것입니까? 주님이 안보하지 안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그저 주님이 우리 성의를 기울여서 주님이 안보를 해 주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교통 지도원이 이래 지도를 하고 있고, 우리가 또 기도를 하고 이라고 있는 것은 주님의 안보라야 되지 주님의 안보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주님의 안보를 우리가 바라고 기다리는 것뿐이지 우리가 털끝 만한 것이라도 안보를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금방 교통 지도원도 주님이 마음을 주관하는데 아 그사람의 마음이 씩 돌아 가지고 차가 안 올 때는 이래 떡 가로막고 있다가 차가 오니까 가라고 이래 가지고 몰살시 킬 수도 있다 그말이오.
우리 마음은, 마귀란 놈이 우리를 망하도록 할라고 지금 택한 자의 마음을 망하도록 하려고 야단지기고 하니까 주님이 우리 마음을 주관 안 하면 안 된다 그말이오. 이와 마찬가지로,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교통 지도원 하는 그것도, 세우는 것도 다 주님의 도우심을 입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거 뭐 하는 처 아니오. 할 수 있는 것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에게 있는 해는 주님이 우리를 막아서 안보해 줘야, 주님이 안보해 주신 이 안보라야 되지 주님이 안보해 주시는 안보가 아니면 아무 소용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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