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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군 철수 후에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지만 천부께서 허락지 안하면 한 마리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고 이렇게 말씀하시지 안했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세상을 두려워하지 말라 했는데 그만 죽음이 오면, 그때 하나님께서 유엔군 떡 보내니까 야단을 지겼는데 유엔군 가고 난 다음에 지금까지 전쟁이 났습니까 안 났습니까? 누가 압니까? O장로님 어떻습니까? 안 났습니까? 왜 당장에 남침해서 적화통일된다고 했었는데 왜 아직까지 전쟁이 안 났습니까? 이만해도 회개할 만한데! '유엔군 물러가면 우리 다 죽는다. 다 공산주의 나라 된다' 이렇게 떠들고 마구 피를 내 가지고 혈서를 쓰고 시가 행렬을 하고 메시지를 이래 가지고 교회마다 돌리면서 야단을 지기고 저도, 총노회 총회장이 말했어. 총회장 이름으로서 저한테 지금 유엔군이 철수하면 우리는 다 절단나니까 어짜든지 위해서 기도하고 이 반대하는 이걸 메시지를 해서 한서를 써서 다 중앙청에 올려야 된다고 하는 그 편지를 내가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그것을 내가 다른 거는 다 내게 관한 것은. 내게 관한 것은 다 지금 문서가 보관 돼 가지고 있습니다. 다 문서가. 그거는 내가 보관을 안해 놨어요. 그것도 내가 욕 얻어먹은 것 중에 하나인데.

그렇츰 그랬는데 유엔군 가고 난 다음에 고요히 오늘까지 무슨 전쟁이 있었습니까? 그러면, 유엔군이 지킨 것은 아니라고 우리가 확실히 단정 지울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랬는데 그때 그 행동 한 것은 주님 앞에 큰 진노를 범한 거 아닙니까? '유엔군 가면 우리 다 죽습니다.' 하나님은 어짜고? 이 하나님의 주권을 믿지 안한 것이니까, 그 뒤에 다 죽지 안하고 다 죽는 것 '봐라' 이라더만 다 죽지 안하니까 우리 말한 것이 잘못 주장이요. 하나님을, 이런 하나님이 지켜 주시는데 하나님께 대해서 불신한 죄를 지었다 이것을 생각해야 되는데 그 생각이 하나도 없다 말이오!! 이런 말 하면 듣기가 싫어!! 듣기 싫은 사람은 망해요!! 왜 회개를 안해 안하기를!! 내가 하는 말 같으면 백 목사 그까짓 죽여도 그만이야. 지렁이 한 마리 택 밖에 안 돼. 이렇지만 하나님이 하시는 일 내가 전하는 데는 내 말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입니다. 왜 하나님을 업수이 여겨, 업수이 여기기를? 업수이 여기고도 뻔뻔스럽게. 유엔군 철수하면 우리 다 망한다고 그렇게 주장을 내세우던 그 파가 가고 난 다음에 아무것도 일 없으니까 우리 잘못됐다 이라며 머리라도 숙여야 될 건데 금방 이래 놓고도 떡 나서 가지고 '우리가 제일이다. 우리가 제일이다.'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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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까, 지금 이 남침을 못하고 이래 있는 것은 하나님이 그때에 모두 다 메시지 보내고 이와같이 지금 다 죽는다 하는 거게 대해서 하나님께서 '다 죽는가 보라 이놈들아, 그들이 보호하나 내가 그들을 보낼 때도 내가 보내고 가라 할 때도 내가 가라 하고 내가 주권하고 있는데 그 유엔군 가면 단박에 남침해? 남침하는 가 보자.' 유엔군 철퇴하고 난 다음에 지금 몇 해째 납니까? 여기 OOO목사님 잘 아는데, 사회학을 몇 해 됐지요? 삼십 일 년이니까? 유엔군 철수하고 난 다음에 삼십 일 년입니다.삼십 일 년, 오늘 당장 적화된다 남침 적화된다 이렇게 해댔지만 삼십일 년 동안 꼼짝 안한 것은 누구 때문에가 아니라 당신이 '보라, 너희들이 유엔군에게 모든 것이 주권 있고 국방이 있는 줄 알아도 내게 있다.' 하는 그분의 한 번, 그분이 어떤 분이냐 하는 것을 그분이 세운 그것이 제일 힘 있고 그 앞에는 또 성도들이 '주여, 저들이 알지 못하고 그리하나 우리나라의 국방은 당신에게 있지 망국도 당신에게 있지 다른 이에게 주권이 있지 않다고 봅니다.' '저들이 가면 남침 적화 통일된다고 하고 있으니 공산주의에게 주권 있는게 아니라 당신에게 주권 있는 것을 좀 보여 주십시오.' 하는 그 기도의 한 마디를 들으시고 당신이 '오 그래. 내가 몇 해나 지킬까?' 몇 해를 지키실란지 모릅니다. 당신이 지킬실 동안에는 꼼짝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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