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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피부  
 

불란스의 콜이라는 그 거리에서 컨트노라 하는 그분은 전도한다고 왕이 죽이려고 했습니다. 오만 고문과 고형에서 나중에는 불로 지지다가, 칼로 가지고 껍데기를 벗겨도 그 얼굴은 항상 기쁘고 즐겁고 웃음이 있으니까,
'네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의 기쁨을 없앨 수가 있는 줄 아느냐?' 이라니까,
'그러면 보자. 없애지 않는가 보자.' 하고,
암만 해도 기쁨이 그 얼굴에 충만하니까 나중에는 할 수 없어서 분이 나가지고 목을 끊어서 끝을 마쳤습니다. 그 안면에 피부의 기쁨을 멸하지 못했다고 하는 것이 그의 전기에 기록한 것을 내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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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209   이스라엘 나라 세계에서 가장 고독한 나라, 하나님을 섬기면 강대하고 배반하면 놀림 거리가 되는 나라였습니다. 
1208   사무엘의 특수함 세상 학문을 공부하지 않고 야망이나 야심이 없고 일편단심으로 하나님을 전부 삼음 
1207   믿는 피부 피부가 벗겨지는 고문도 주님의 기쁨을 멸하지 못했습니다. 
1206   박정희 정권때 교회에서 옳은 말을 하면 그대로 즉시 정부에서 그대로 따라 행하고... 
1205   김 구 선생 경찰서 열 두는 것보다 교회 하나 있는게 낫다고 그사람 입으로 말했어. 그분이 참 귀한 인물인데,  
1204   양식 영양에 부족함이 없어서, 몸에 좋으면 됩니다. 
1203   장농 장농은 옷 넣어 놓고 있으면 되는 것이고, 이사하기 간편한 것이면 됩니다. 
1202   부인과 남편 현실에서 남편을 무시하고,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는 부인의 비유 
1201   전도자의 자부심 예수 믿는 것이 부끄러워서 말 하기가 부끄러우면 그자는 전도할 자격이 없는 자요. 
1200   일본나라의 수신 학교에 수신이라는 것이 제일입니다. 수신에 백점 맞지 안으면 희망있는 사람으로 안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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