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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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목 장  
 

특별히 장사하는 사람이 대목 장을 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주일 동안 우리가 토요일 날, 주일날은 형제를 사랑하는 수입을, 주님이 요구하시는 이 희생을, 충성을, 요구하시는 천대와 멸시와 얼마든지 낮아질 수 있는 그런 기회를 가지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낮아져서 " 저 사람 종인가?" "벌써 밖에서 들어올 때부터 허리를 굽신, 굽신하고 무슨 죄를 지은 사람 같아" 그 사람이 천대할 때  "예, 지당합니다." 합니다
왜?
그 사람이 천대받을 일이 없어도 그런 생각을 가지는 것은 주님이 하나님으로 날 위해서 천대받았는데 내가 형제를 구원하기 위해서 주를 위함으로 천대받는 것이 지당하지 않습니까?
지당한 이유는 내가 그 사람보다 천대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이유가 있습니다.

(8404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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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29   전심전력 우리가 전심전력을 기울이는 것은 실력을 갖추는 것이지 죄를 이기는 것은 아닙니다 
128   대통령 작대기 쓸모없는 작대기라도 대통령 것이면 홀대하지 못합니다. 
127   대목 장 장사꾼은 대목 장에서 손님에게 낮아지고, 믿는 우리는 주일에 형제 구원위해 낮아집니다. 
126   정상회담 하나님과 구속받은 성도하고 의논하는 기도가 참 정상회담입니다. 
125   담쌓기 담 쌓을 때 두 번째 안놓고 세 개 쌓는 이치는 없습니다. 
124   다된죽에 코 빠트리기 하나님께 인도받지 않고 제 생각대로 하면 실패입니다. 
123   노루와 사슴 주님은 우리와 교제할때 주님과 다른 뜻과 목적을 발견하면 노루처럼 깜짝 놀래 달아나버리십니다 
122   종자생활 우리는 천국에서도 영원히 자라갑니다. 
121   영생 통일 찬송가 '이 세상 떠날 때 곧 영생 얻으리'에 대한 교리문제 
120   목회자 성공기준 주님이 목회자에게 준 양만큼 남기지 않고 다 충성하면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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