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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연합예배  
 

오늘은 세계가 다 부활을 기념하는 특별히 부활 주일로 그렇게 정하고 지킵니다.

또 지방마다 부활 연합 예배도 드리고 그렇게 합니다. 부산서도 여기 공설 운동장에서 부활 연합 예배를 드렸는데 우리 교인들도 가서 많이 참석한 줄 압니다.

부활 연합 예배, 또 성탄 연합 예배 그런 연합 예배는 가서 참석을 해서 같이 연합 예배에 은혜를 받고, 또 그것이 하나의 복음 운동의 시위도 되는 것이니까 그런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을 인연해 가지고서 쓸데없는 연합이라는 그런 연합에 미혹을 받아서 신앙 생활에 지장되는 그런 연합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연합이라고 다 좋은 것 아니고 나쁜 것 아니기 때문에 그럴 때는 구역장에게나 장로님들에게나 또 전도사님들에게나 저에게나. 물어서 그런 것을 하고, 생전 가지 않던 그 첫길을 자기 생각대로 벌로 발을 내디디면 위험에 빠져 가지고 크게 손해보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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