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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한국 땅떵어리를 세계 땅떵어리를 줄 터이니까 이것을 차지 할래? 너희의 과거 현재 모든 언행심사의 전부에 삐뚤어진 것이 하나도 없게 하는 이 축복을 받을래?' 하면 어느 것 받겠습니까'? 이 우주를 선물로 받겠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보십시오. 몰라 말은 그래 손은 안 들지만. 그렇지요. 우주 그까짓 것 하는 것 보다도 자기 언행심사에 영원 무궁토록 삐뚤어짐이 없게 하는 그것이 크지요. 그컷 받지요. 만일 자기가 모든 것을 다 받았다 할지라도 삐뚤어진 것이 하나라도 있다고 하면 언젠간가 정죄는 받고 맙니다. 언젠가 그거는 그대로 삐뚤어져 자기에게는 암으로서 그는 완전한 인격이 아니오. 그거는 삐뚤어짐 이 있기 때문에 완전하 기쁨도 있을 수가 없고, 완전한 생명도 있을 수가 없고, 완전한 승리도 가질 수가 없고, 완전한 쾌감도 가질 수가 없고, 완전한 안심도 가질 수가 없습니다. 삐뚤어진 것이 하나 있으니까, 이렇게 삐뚤어진게, 이 죄가 무서운 것인데 이 삐뚤어짐을 완전히 도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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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341   음달에서 자란 거와 왜정 말년에 신앙으로 싸워본 사람들이 없고 6.25때 싸워본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음달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1340   성화의 어려움 성화(건설구원) 되는 데는 굼뱅이가 매미되려고 등이 터지는 것과 같은 연단이 필요합니다. 
1339   선택 온 세계를 차지하겠느냐 아니면 과거 현재 모든 언행심사의 삐뚤어 진 것을 고쳐주는 축복을 받겠느냐? 
1338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아무것도 아닌 나에게 어떻게 이 직책을 맡기셨습니까? 어떻게 나에게 이런 사랑을 베푸셨습니까?' 하는 그 찬양의 말 
1337   원수없는 사랑 교황 바오로는 원수를 사랑하는 일을 해도 그를 죽이려는 원수가 있으나 주님 일에는 원수가 없음 
1336   신앙과 정세 신앙에 따라 주변국 정세가 바뀌는 모습 
1335   불쌍이 여겨야 형제의 불쌍하고 가련한 것을 모질게 분해하지 말고 아버지의 심정을 이해하여 잘 달래야 합니다. 
1334   양의 젖 짜기 뭐이든지 나는 최고로 하고 싶어 양 한 마리서 젖을 너 되 나오게 했습니다. 
1333   닭과 병아리의 가치 큰 닭 한 마리가 병아리 수십 마리의 가치보다 큰데 주일학생 키워서 빼앗기면 헛일입니다.  
1332   황산 양반 신가 전도부인이 십 사년을 공을 들여 인도해가지고 믿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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