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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람의 자연보호  
 

일본서는 아주 낭떠러지에 돌이 얄궂게 돼 가지고 있는데 거게는 저거 아름다움이 없으니까 그 아름다움이 없으니 거게 아름다움을 만들기 위해서 거게다가 누가 나라에 시키지 안하고 개인으로서도 말이지요. 그런 거 보기 싫어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서 그기에 나무 한 포기를 살도록 만들라고 하면은 돈이 뭐 여러 수백만 원이 드는 데도 자기 개인 사재를 들여 가지고  새나 날아갈까 못 올라가는 곳이데도 거기다가 어떻게 해 가지고 나무를 하나 심어 가지고 오고 가는 모든 사람들이 보고 아름답게 보여지도록  나무 하나 자연 하나 만들기 위해서 사재를 여러 수백만 원 들여 가지고도 그걸 만든다 그 말을 나는 들었어요.  

아마 일본 갔다 온 사람들 보면 더러 봤을 것인데 이번에 여기 이동화목사님이 일본 갔다 왔는데 뭘 보고 왔는지? 보면 그 사람들이 자연 보호에 대해서 그뭐 하나도 낭떠러지든지 산이든지 뭐이든지 이거 낭떠러지든지 뭐이든지 하나 아름답게 꾸며지지 안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게 자연을 보호할라고 애를 씁니다. 그게 하나님의 뜻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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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9   벌의 생존 법칙 한 벌통에 있는 벌은 몇 천 마리라도 한 왕봉에게서 생산되기 때문에 다른 벌이 들어오면 다 죽입니다. 
1398   여성장관 박현숙 장관이고 미인인데 남편이 독립운동하다 불구자가 됐지만 애국하는 사상이 뜨거워서 결혼했습니다.  
1397   일본사람의 자연보호 개인 돈으로 자연을 아름답게 가꾸고 보호할려고 애를 씁니다. 
1396   불건전한 신비주의자 자기중심으로 인기를 추구하는 자들이 문서 계시를 소홀히 하고 직접 영감 계시만 받으려는 자 
1395   주관에 피동 자기 주관에게 피동 되는 것을 영감에게 피동 되는 것으로 착각한 집사님 
1394   기적도 필요 기적을 통해 힘을 얻고 신앙이 새로워진 목사님 
1393   영감의 중요 영감이 떠나면 믿음도 떠나고 은혜도 떠나고 지식만 남습니다. 
1392   사람과의 관계 '후일에 볼 나무는 끝을 높이 벤다' 는 말이 있습니다. 
1391   섭리 인도 하나님의 섭리를 보고, 내수동 교회에 부임한 백영익 목사님 
1390   성신의 감화대로 성신의 감화가 올 때에 소멸하지 않고 순종하는 실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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