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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장관 박현숙  
 

내가 서울에 감리교 남산교회 집회 갔을 때에 박현숙이라고 하는 그분이 여자로서 장관입니다.
박현숙 장관인데 그분이 거기 장로입디다. 그래 그때 가서 인사를 하고 서로 좀 거석했는데 그분이 남편은 불구자입니다. 남편은 불구자고  경제적으로 아주 무능합니다.

그때 우리보다 나이가 많고 육십 몇인가 뭐 칠십 몇인가 됐는데 아주 그 고운 여성이 하나 젊은 여성이 하나 인사를 하는데 장로라고 인사를 시키는데 그래서 그분의 나이를 물으니까 육십 몇인가 칠십 몇인가 됐어요. 됐는데 아주 미인입니다. 굉장히 미인이오. 그 남편은 그런 사람하고 결혼했어.

‘왜 결혼했는가?’  물어보니까 그분이 독립 운동하는 애국자라. 독립 운동하다가 그 몸이 상해서 불구자가 됐고 독립에 대한 그 사상이 극히 뜨거운 사람이오. 그 독립 사상이 같애 가지고 같이 결혼했다 그말이오.

사람들도 이래 사귀면 그렇지 않소? 사귀면, 그저 그 사람이야 어떤 사람이든지 내 주관만 가지고 사귀는 그런 사람은 사람을 사귀지 못하고 그 사람을 자기가 사귀어도 아무 유익을 보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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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400   이단 발생 마귀는 정통을 미혹시키기 위해서 이단을 자꾸 꺼냅니다. 
1399   벌의 생존 법칙 한 벌통에 있는 벌은 몇 천 마리라도 한 왕봉에게서 생산되기 때문에 다른 벌이 들어오면 다 죽입니다. 
1398   여성장관 박현숙 장관이고 미인인데 남편이 독립운동하다 불구자가 됐지만 애국하는 사상이 뜨거워서 결혼했습니다.  
1397   일본사람의 자연보호 개인 돈으로 자연을 아름답게 가꾸고 보호할려고 애를 씁니다. 
1396   불건전한 신비주의자 자기중심으로 인기를 추구하는 자들이 문서 계시를 소홀히 하고 직접 영감 계시만 받으려는 자 
1395   주관에 피동 자기 주관에게 피동 되는 것을 영감에게 피동 되는 것으로 착각한 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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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3   영감의 중요 영감이 떠나면 믿음도 떠나고 은혜도 떠나고 지식만 남습니다. 
1392   사람과의 관계 '후일에 볼 나무는 끝을 높이 벤다' 는 말이 있습니다. 
1391   섭리 인도 하나님의 섭리를 보고, 내수동 교회에 부임한 백영익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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