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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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때  
 

내가 어떤 사람이 건축을 하는데, 내가 건축을 하지 말라 했소. 야, 건축하지 말아라. 왜? 네가 문장사인데, 문을 짜기를 얄궂게 짜 가지고 닫을 때도 잘 안 닫기니까 이놈의 참 문 짜 놓은 거 보면 더러워서 욕 한 마디 하지, 또 닫을 때도 욕 한 마디 하지 '이놈이 새끼 도둑놈같이 문을 이래 짜 놓고' 자, 문 하루 여러 수십 번 열면서 '도둑놈, 나쁜 놈' 자꾸 이러니까 제까짓 놈이 견딜 도리가 있나? 아예, 너 저주 뭉텅이 될 터이니까 아예 이거 문 장사는 하지 말아라. 그래 안했습니다. 일등 목수인데 그만 안 해요.

그 뭐이든지 그래. 요새 내가 책상 하나 짰는데 저 우리 이동건 목사님 알아요. 그 김 목수 서울 갔지요? 그 김 목수가 책상 하나 짰는데 두고두고 봐야 그분의 기술을 참 우리가 몰랐다. 그분의 기술이 굉장한 사람이다. 두고두고 보니까 자꾸 존경이 되고 칭찬이 되고 이러는데, 물건 만들어 놓은 걸 두고두고 볼수록 욕이 자꾸 가는 사람 있어. 욕이 가서 그놈의 새끼 그 나쁜 놈이라, 도둑놈이라. 자꾸 이래 저주 간다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우리 모든 하는 일을 작게 해도 적게 해도 조심 있게 해서 그 일이 들어서 하나님 앞에 축복을 받습니다. 축복을 해요. 아, 자꾸 이래 칭찬하니까 자꾸 축복해. 나는 그래서 서울에 있는 김 목수가 어디 있는지 한번 알 수 있으면 전화라도 한번하고 좀 만나 보면 싶어. 그분이 갈수록 자꾸 기술자다, 참 진실한 사람이다, 아주 유능한 사람이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이러니까 그 모든 것이 우리를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원망 들으면 그것이 만유주의 귀에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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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6   옛사람에 피동 되는 영 중생된 영은 납치당해 억지로 끌려가면서 탄식하는 아이와 같습니다.  
1405   돈 빌리지 말자 하나님께서 사람마다 경제의 정도를 정한 양이 있는데, 그 이상의 돈이 오면 망합니다. 
1404   일할 때 모든 일을 조심 있게 해서, 사람들에게 칭찬 듣고 하나님께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1403   나날이 벌거지 벌 같이 생겼는데 밤낮으로 날 닮으라고 하면 나중에 새파란 벌거지가 벌이 됩니다. 
1402   돈 주고받을 때 돈은 거래할 때 잘 헤아려야 됩니다. 
1401   교인의 망각성 오종덕목사님이 말하기를 가르치고 알면 뒤에 가르칠 것이 없어 야단인데 계속 가르쳐도 잊어버리니.. 
1400   이단 발생 마귀는 정통을 미혹시키기 위해서 이단을 자꾸 꺼냅니다. 
1399   벌의 생존 법칙 한 벌통에 있는 벌은 몇 천 마리라도 한 왕봉에게서 생산되기 때문에 다른 벌이 들어오면 다 죽입니다. 
1398   여성장관 박현숙 장관이고 미인인데 남편이 독립운동하다 불구자가 됐지만 애국하는 사상이 뜨거워서 결혼했습니다.  
1397   일본사람의 자연보호 개인 돈으로 자연을 아름답게 가꾸고 보호할려고 애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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