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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의 망각성  
 

오종덕 목사님이, 이거 참 웃을라고 말하기를,
한번 가르쳐 놓고는 딱 알아버리면 그 뒤에 가르칠 것이 없으니 이거 큰일 나는데 가르치고
또 가르쳐도 모르고 또 모르고, 가르치고 나면 다 잊어버리고 모르고 이라니까 가르칠 것이 항상 있으니까 수월하고 좋다고 그렇게 말한 것처럼 내가 여기 36년째 가르치는데 가르친 것을 또 오전 내내 36년 가르친 그거 가르치는데 또 가르쳐도 또 모른다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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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403   나날이 벌거지 벌 같이 생겼는데 밤낮으로 날 닮으라고 하면 나중에 새파란 벌거지가 벌이 됩니다. 
1402   돈 주고받을 때 돈은 거래할 때 잘 헤아려야 됩니다. 
1401   교인의 망각성 오종덕목사님이 말하기를 가르치고 알면 뒤에 가르칠 것이 없어 야단인데 계속 가르쳐도 잊어버리니.. 
1400   이단 발생 마귀는 정통을 미혹시키기 위해서 이단을 자꾸 꺼냅니다. 
1399   벌의 생존 법칙 한 벌통에 있는 벌은 몇 천 마리라도 한 왕봉에게서 생산되기 때문에 다른 벌이 들어오면 다 죽입니다. 
1398   여성장관 박현숙 장관이고 미인인데 남편이 독립운동하다 불구자가 됐지만 애국하는 사상이 뜨거워서 결혼했습니다.  
1397   일본사람의 자연보호 개인 돈으로 자연을 아름답게 가꾸고 보호할려고 애를 씁니다. 
1396   불건전한 신비주의자 자기중심으로 인기를 추구하는 자들이 문서 계시를 소홀히 하고 직접 영감 계시만 받으려는 자 
1395   주관에 피동 자기 주관에게 피동 되는 것을 영감에게 피동 되는 것으로 착각한 집사님 
1394   기적도 필요 기적을 통해 힘을 얻고 신앙이 새로워진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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