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양성원 졸업  
 

금정산 기도실에서는 내가 큰 은혜 하나 받은 것은 이 양성원 하는 것을 그때 가서 받았어요. 양성원 요렇게 하는 것. 석 달 세 주간 연구하라고 우리가 연구비도 드리면서, 한 달에 삼십만 원씩 연구비 드리면서, 석 달 세 주간 연구해 가지고서 한 주간 발표라. 그러기 때문에 다른 신학교서 가르치는 것은 필요가 없어. 그거 다 우리가 다 알고 있어. 이러니까, 새움 트는 걸 말한다 그 말이오.

이랬는데, 그것을 내가 그때에 그 돌파구에서 기도할 때에 그것을 환하게 하나님이 열어 주셔서 보고 난 다음에 딱 기록 해 가지고 그것을 호주머니에다가 장 적어 가지고 넣고 다녀요. 고 식을 여기다가 넣어 가지고 다니면서 구 년 만에 양성원 시발했습니다. 시발할 때 는 학생이 목사님들도 다 했기 때문에 오십 명 됐어. 그때는 뭐 오십 명이 성경을 읽으면서 연구를 해서 공부를 하고 매일 답안을 썼는데, 그 답안 하나가 쓴 답안 그것을 열람하려고 하면 머리가 아픕니다.

이런데 오십 명이 공부한 것을 그때에 채점을 해서, 틀린 것까지 고쳐서 채점한 걸 누가 했느냐하면 저 서영준, 그때 조사가 했어. 서영준 조사 됐던가 그때 뭐 선생이 됐던가 고걸 했어. 교학실장으로 고걸 매겼어요. 내가 말하기를 '이걸 네가 암만 힘이 들어도 요걸 매겨라.' 뭐 죽자 껏 그래 가지고 밤으로도 거석하고 바짝 마르기까지 이래 가지고서 그것을 해서 오십 인을 채점을 했는데, 남은 걸 수정해 가면서 그걸 채점을 했습니다.

그때 내가 말하기를 '너는 양성원 하지 않아도 이만하면 양성원 선생 노릇이 더 되니까 너는 이거 양성원 하나 안 하나 다 졸업한 것으로 돼 가지고서 장립할 터이니까 학점 그거 딸려고 하지 말고 요걸 해라' 고 약속을 했습니다. 혼자 암만 해도 못 해. 밤잠 안 자고 해도 못 해. 그래 배종일 또 지금 목사지마는 그때 배종일 뭐 집사나 됐던가 선생이던가, 그 둘을 데려 가지고 그 사람도 저 시청에, 뭐 시청의 직원으로 있는 걸 내가 끌어다가 여기서 했는데 둘이 죽자 껏 해. '너도 더 학점 따나 안 따나 내가 안수할 때는 안수하고 다 학점 딴 걸로 해 줄 터이니 그리 하라' 약속을 했습니다.

그리고 채점하느라고 참 양성원 공부하는 거 뭐 아마 해도 사오 배는 될 거라. 몇 십 배는 몰라도 사오 배는 돼. 사오 배는 힘을 써 가지고서 이 양성원을 움을 트여 가지고서 이루어 놨는데 그때 안수 할 때에, 학점 없다고 목사들이 떠들어. '학점 없는 사람 그리 하면 되겠습니까?' 그래 내가, 기가 차서 '너희들이 다 썩어 있고 죽어 있기 때문에, 너희가 얼마나 해 가지고서, 그 사람의 노고와 또 실력이 얼마나 그거 하자면 드는 건데 그거 모르고 학점 가지고 말하노?' 도무지 통하지 안 해서 말을 못 하겠다 말이요. 그때 이재순 목사,  백태영 목사가 이래 말하니까, 뭐라 하는 게 아니라 '아, 그거는 뒤에 무슨 그런 말이 있을까' 말이 있어도 그거 또 학교 자체에서 뭐 얼마든지 할 수가 있는 것이고, 자체에서 얼마든지 주권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이고 또 그거는 실제로 공로가 있는 사람들이라 그 말이오. 이랬는데,  그 다음에 또 가끔 가다 말하는 사람 있습니다.

(85032253)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453   아랫사람을 팔푼이로 밑에서 치고 올라올까 해서 자기보다 한 두 푼을 모자라게 해놓는 것이 세상의 인사관리 
1452   일꾼 양성 언제 죽을지 모르기 때문에 일꾼을 길러야 합니다. 
1451   양성원 졸업 학점보다 노고와 실력으로 양성원 졸업을 인정한 백 목사님 
1450   최상림 목사님 '옥토에 뿌린 씨'가 표어인 목사님, 신사참배를 이긴 목사님 
1449   목사직이 최고 의사, 사장, 대사업가 등등 계산해 봐도 하나님 말씀만 사모할 수 있는 목사직이 좋다. 
1448   마음계산 컴퓨터 내 마음을 누가 차지하고 있는지 계산해 주는 컴퓨터가 있다면 천만원이라도 사고 싶습니다. 
1447   믿음의 기초 작업 하나님께서 믿음을 주시기 위해 쥐를 이용해서 사건을 만들고 기도하게 하신 예화 
1446   채필근 박사 설교 박사 설교 들으러 교인들 데리고 새벽 기도에 가봤습니다. 주일학생보다도 못합니다. 
1445   청년 시대 대학교수가 컴퓨터도 있으니까 젊은 사람이 정치해도 된다는 말에 대한 반박 
1444   전화 다이알 전화 다이알을 돌릴 줄 몰라서 다른 사람에게 도움 받았으나 1분만 배우니까 알게 되는 것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