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청년 시대  
 

누가 말하기를, 어떤 대학교수라. 내가 차를 타고 내려 오면서 그러니까 아 이 정치에 대해서 말하기 때문에, 요새는 지금 청년 시대요 소년 시대라 말하기 때문에, '그래도 사람들 통계에는 좀 나이가 익숙해서, 좀 노숙해야 잘 안다 하던데 정치가들을 총 책임자 정권자를 젊은 사람을 내놓으면 안 되지요. 그래도 나이가 좀 든 사람이라야 되지요.' '아. 지금은 콤퓨터 세상이 되어 놔서 그런 것 상관 없습니다.' 그래 말해요 '그러면 그 나라의 정권자라면 그 나라를 그 흥망을 지배하는 그렇츰 참 그 주체가 되는 사람인데 그러면 사람보다 콤퓨터가 낫다 말이오?' 내가 이러니까 이러며 버물거리기 때문에 한참 가다가서 그만 그래 그 사람이 입이 쑥 들어가 버려. 우리는 이제 여기에서 한 말씀이 내 말이 혹 있는지 모르나 그래도 제가 하는 대로는 성경 말씀을 다 그대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성구는 내가 다 소개를 내가 못 해도 다 성경에 있는 말씀을 하코 있습니다.

(84050931집회)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447   믿음의 기초 작업 하나님께서 믿음을 주시기 위해 쥐를 이용해서 사건을 만들고 기도하게 하신 예화 
1446   채필근 박사 설교 박사 설교 들으러 교인들 데리고 새벽 기도에 가봤습니다. 주일학생보다도 못합니다. 
1445   청년 시대 대학교수가 컴퓨터도 있으니까 젊은 사람이 정치해도 된다는 말에 대한 반박 
1444   전화 다이알 전화 다이알을 돌릴 줄 몰라서 다른 사람에게 도움 받았으나 1분만 배우니까 알게 되는 것 
1443   하나님의 성전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는 것을 대통령이 오두막집에 있는 것과 비유 
1442   구세군 창설 윌리엄 부우드는 아무것 없이 주님과 단둘이서 구세군을 창설했습니다. 
1441   감정의 노래 '말라진 교리만 붙들고 있고 생명된 신앙은 내버렸다.' 그렇게 하는 노래가 있었습니다.  
1440   신자의 수치 성경책을 들고 다니거나 대중 사이에서 식사기도 하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신자들 
1439   옥중에서 찬송가 외움 찬송가 많이 못외던 분들이 신사참배 옥중에서 명상하여 2,3,4백장씩 외웠다고 합니다. 
1438   서부 교회 기도 저녁마다 기도하여 기도를 할 때에 교회가 다 부흥이 됐습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