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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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받은 눈  
 

사람이 눈으로 보는데 하나님이 복 받는 눈을 줬으면 그 눈으로 아주 사람을 유혹시키는 창기, 기생이 눈에 보입니다. 이러니까 복 받는 눈이 있으면 '아, 저 창기에게 모든 사람이 끌려 가지고서 망하는데 나는 저 창기의 미혹을 받지 안해야지.' 창기가 미혹을 줄라고 왔는데, 이 사람은 속으로 기도해서 창기에게서 천리만리 멀리 떨어지도록 자꾸 그렇게 속으로 원하니까 그 사람 복될 수밖에 더 있겠습니까?

마귀가 들어온 사람은 창기 보고, 그만 창기를 보니까 욕심이 나 가지고 이래 가지고 달려들어서 살림 전부 다 털고 신세 다 갑니다. 이러니까 뭐 마귀가 와 가지고 우리의 마음과 몸을 주장하면 그 사람이 안 망할 수가 없고, 하나님이 와 가지고서 우리의 마음과 우리 몸을 주장하시면 행복 되지 안할 수 없고 존영해지지 안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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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459   월남의 패망 신앙 행위가 하나님의 진노를 받을 수밖에 없으면 멸망 받는다는 예증 
1458   성전 짓기 갈치를 이고 다니면서 사죄, 칭의, 화친의 성전을 짓는 예 
1457   복 받은 눈 사람을 유혹시키는 창기가 눈에 보이면, 기도해서 창기에게서 멀어지도록 기도합니다. 
1456   귀신이 오면 우리에게 귀신이 들어오면 전체가 망하게 됩니다. 
1455   날뛰는 교인 열심없어 교회 일을 방해하는 교인보다 열심 가지고 날뛰는 교인이 교회를 더 많이 해칩니다 
1454   재건 교회 신사참배 승리까지는 잘했으나 그 후에 하나님보다 자기가 주가되어 실족하기 시작 
1453   아랫사람을 팔푼이로 밑에서 치고 올라올까 해서 자기보다 한 두 푼을 모자라게 해놓는 것이 세상의 인사관리 
1452   일꾼 양성 언제 죽을지 모르기 때문에 일꾼을 길러야 합니다. 
1451   양성원 졸업 학점보다 노고와 실력으로 양성원 졸업을 인정한 백 목사님 
1450   최상림 목사님 '옥토에 뿌린 씨'가 표어인 목사님, 신사참배를 이긴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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