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 짓는 것은 자기 마음과 자기 몸의 모든 움직임을 하나님이 주관하실 수 있도록 되는 것입니다.
갈치를 이고 다니면서 도붓장사를 합니다. 갈치를 이고 다니며 팔면서 이제 이 집에 팔러 들어가면서 성전을 짓습니다. 성전이 몇 가지가 합해야 성전 된다 했지요? 세 가지 성전. 사죄의 성전, 칭의의 성전, 화친 성전, 요 세 가지 성전입니다.
이러면, 이고 가면서 속으로 말 안 해도, '주여 이 집에 가서 내가 갈치 팔 때에 하나님의 말씀 어기지 않게 해 주옵소서. 하나님 말씀대로 하게 해 주옵소서. 이 갈치 팔 때에 영감을 소멸하지 안 하고 영감에 복종하게 해 주옵소서. 이 갈치 팔 때에 하나님이 함께 해 주옵소서. 내가, 하나님이 날 주관해 주옵소서.' 갈치 팔러 가는데 속에는 지금 다른 사람 모르는 굉장한 역사 가 있습니다. 성전을 짓고 있습니다.
이러니까, 거기서 갈치 파는 사람 복 받을 갈치를 팔겠소, 저주받을 갈치를 팔겠소? 하나님이 복을 주시니까 갈치도 잘 팔리고 모든 거다 그 사람이 갈치 한 번 사고 나서 '아' 성령이 가서 역사 했거든. 이러니까, 그 사람이 갈치를 사 가지고서 먹으면서도 맛이 있어. '이상하다. 그 갈치가 참 맛이 있다. 그분이 갈치 안 가지고 오나?' 기다립니다. 또 갈치 사는 것보다도 '그분 만나니까 그분의 말 한마디 하는 데에서, 그분의 눈초리 하나에서, 생각하는 데에서, 얼굴 하나에서 어쩐지 그분을 보니까 그만 평안하고 즐겁고 이상하다.' 한번 만나고 싶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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