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성전 짓기  
 

성전 짓는 것은 자기 마음과 자기 몸의 모든 움직임을 하나님이 주관하실 수 있도록 되는 것입니다.

갈치를 이고 다니면서 도붓장사를 합니다. 갈치를 이고 다니며 팔면서 이제 이 집에 팔러 들어가면서 성전을 짓습니다. 성전이 몇 가지가 합해야 성전 된다 했지요? 세 가지 성전. 사죄의 성전, 칭의의 성전, 화친 성전, 요 세 가지 성전입니다.

이러면, 이고 가면서 속으로 말 안 해도, '주여 이 집에 가서 내가 갈치 팔 때에 하나님의 말씀 어기지 않게 해 주옵소서. 하나님 말씀대로 하게 해 주옵소서. 이 갈치 팔 때에 영감을 소멸하지 안 하고 영감에 복종하게 해 주옵소서. 이 갈치 팔 때에 하나님이 함께 해 주옵소서. 내가, 하나님이 날 주관해 주옵소서.' 갈치 팔러 가는데 속에는 지금 다른 사람 모르는 굉장한 역사 가 있습니다. 성전을 짓고 있습니다.

이러니까, 거기서 갈치 파는 사람 복 받을 갈치를 팔겠소, 저주받을 갈치를 팔겠소? 하나님이 복을 주시니까 갈치도 잘 팔리고 모든 거다 그 사람이 갈치 한 번 사고 나서 '아' 성령이 가서 역사 했거든. 이러니까, 그 사람이 갈치를 사 가지고서 먹으면서도 맛이 있어. '이상하다. 그 갈치가 참 맛이 있다. 그분이 갈치 안 가지고 오나?' 기다립니다. 또 갈치 사는 것보다도 '그분 만나니까 그분의 말 한마디 하는 데에서, 그분의 눈초리 하나에서, 생각하는 데에서, 얼굴 하나에서 어쩐지 그분을 보니까 그만 평안하고 즐겁고 이상하다.' 한번 만나고 싶다는 말입니다.

(85032400)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460   인간 이용물 된 예수교 하나님의 진노를 쌓고 있는 한국 교회의 현실 모습들 
1459   월남의 패망 신앙 행위가 하나님의 진노를 받을 수밖에 없으면 멸망 받는다는 예증 
1458   성전 짓기 갈치를 이고 다니면서 사죄, 칭의, 화친의 성전을 짓는 예 
1457   복 받은 눈 사람을 유혹시키는 창기가 눈에 보이면, 기도해서 창기에게서 멀어지도록 기도합니다. 
1456   귀신이 오면 우리에게 귀신이 들어오면 전체가 망하게 됩니다. 
1455   날뛰는 교인 열심없어 교회 일을 방해하는 교인보다 열심 가지고 날뛰는 교인이 교회를 더 많이 해칩니다 
1454   재건 교회 신사참배 승리까지는 잘했으나 그 후에 하나님보다 자기가 주가되어 실족하기 시작 
1453   아랫사람을 팔푼이로 밑에서 치고 올라올까 해서 자기보다 한 두 푼을 모자라게 해놓는 것이 세상의 인사관리 
1452   일꾼 양성 언제 죽을지 모르기 때문에 일꾼을 길러야 합니다. 
1451   양성원 졸업 학점보다 노고와 실력으로 양성원 졸업을 인정한 백 목사님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