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말씀 더 봅시다. 요한복음 15장 7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 다른 데는 보면 '다 이루리라' 했는데 다라는 말을 해도, 다라는 말을 해로 뭐 다라는 말 있으나 없으나 한가지입니다. '원하는 대로 구하라 다 이루리라.' 소원 성취가 다 됩니다. 소원 성취가 다 돼. 소원 성취가 다 돼요.
이 성구가 제가 믿기 시작할 때에 내 표어입니다. 제 표어가 제가 성경을 읽으면서 이 궁덩이가 터져서. 궁덩이가 터져서 방석을 깔고 앉아 가지고서 이렇게, 양쪽 궁덩이가 이만큼 터졌는데, 자꾸 앉아 읽으니까 나중에 지금 나았습니다. 나았는데, 그때 읽을 때에 읽는 가운에 제 표어가 요한복음 15장7절입니다.
'네가 내 안에 있고 내 말이 네 안에 있으면 원하는 대로 구하라 다 이루리라.' 원하는 대로 구하라 다 이루리라는 그 말은 무슨 말씀인고 하니 우리가 마귀의 소원을 우리가 가져도 그것을 하나님이 다 이루어 주십니까? 마귀의 소원을 우리가 가지면 하나님이 이루어 주실 수 없지 않습니까? '원하는 대로 구하라 다 이루리라' 그 말씀은 우리 소원하는 것이 절대자이신 주님의 소원과 꼭 같은 소원이기 때문에 그 일은 안 이루어질 수 가 있다 말이오. 하나님의 절대적인 그 뜻, 앞으로 이루어질 하나님의 절대적인 그 뜻과 꼭 같기 때문에 그것은 다 하나님이 다 이루어 주시고 안 이루어 줄 수가 없어.
그러기 때문에, 이 말씀은 우리가 주 안에 있고, 주 안에 있는 것은 주님의 대속 안에 있는 것이요, 우리의 행위가 주의 말씀 안에 있으면 우리가 안에 있는 것이지요. 주님의 말씀이 옥토에 뿌린 씨와같이 우리 마음을 다 차지하고 있으면, 우리 마음을 다 차지하고 있으면, 주님의 말씀이 우리 마음을 다 차지하고 있으면, 주님의 말씀이 우리 마음을 다 차지하고 있으면, 성령님이 우리 마음을 다 차지하고 있으면, 삼위 일체 하나님이 우리 마음을 다 차지하고 있으면 우리 마음이 누구와 같다고 했습니까? 우리 마음이 누구와 같습니까? 삼위 일체의 하나님과 같습니다.
진리와 같습니다. 이러니까, 없는 가운데서 모든 것을 창조하실 수 있는데 창조된 것을 변화를 못 시키겠습니까? 창조물 그까짓 거 몇 닢 푼치 되는 그것을 관리를 못하시겠습니까? 믿읍시다, 믿어! 믿어야합니다!! 믿는 데서 능력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내 말이 네 안에 거하면', '네가 내 안에 있고' '네가 내 말에 거하면' '네가 내 안에 있고' 주의 말씀 안에 우리가 행동하고 말씀대로 행동하고 주의 말씀이 내 마음 가운데에서 내 마음을 다 차지하면, 주님의 말씀이 나를 차지하면, 진리는 하나라, 수많은 말씀이지만 그 말씀은 다 실은 하나이라. 연결돼서 하나라.
이 말씀 차지하니까 저 말씀하고 차지하고, 이제 한 말씀 사모하니까 쭉 연결되니까 육십육권의 말씀이 다 하나입니다. 말씀이 차지하니 성령이 차지하고 성령이 차지하니 삼위 일체 하나님이 차지하고 이러니까 내 마음이 뉘하고 같습니까? 하나님하고 같소. 삼위 일체와 같소. 내 마음이 진리와 같소. 영원 자존자와 같소.
이러니까, 그분이 없는 가운데서 영원을 예정하셨고 창조하셨는데, 그분과 같이 되니까 모든 것이 다 영원적이요 전지적이요 전능적이니까 이제 실수가 없어, 빠질게 없어. 그러니까 선생 노릇도 잘하고 공무원 노릇도 잘하고 모든 것 다 잘해.
(84051040집회) / (8506204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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